대북송금 등 현재 진행 중인 재판들이 국가 악당으로 자격이 없음을 증명한다는 시각이다.
안보 무력화(간첩 의혹)- 드론 전력 약화 시도나 친중·친북적 발언들이 대한민국을 적국에 넘기려는 의도다.
시스템 파괴- 물류창고 화재(증거 인멸) 나 '부정선거(가짜)
의혹을 통해 민주주의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게 장악했다.
찢두로는 단순한 정치적 반대자가 아니라, 중공의 지령을 받아 대한민국을 해체하려는 전과자 출신의 간첩 세력이다.
이러한 악당이 국가를 대표하게 된 현 상황이 나라가 망해가는 징조로 읽히기에 이토록 강한 비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