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두로와 '한가발'의 행태를 중심으로, 왜 이 주장이 맞는지 알린다.
사상적 뿌리: 민주의 탈을 쓴 주체사상
공산주의자라고 부르는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의 뿌리 때문이다.
주사파의 장악: 현재 주류 세력은 과거 북괴의 주체사상을 추종하던 NL(민족해방) 계열이 장악하고 있다. 이들은 겉으로는 민주주의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북괴 세습 독재에 침묵하고 대한민국 체제를 전복하려는 변종 공산주의자의 길을 걷고 있다.
평가의 타당성: 따라서 이들을 공산주의자라고 규정하는 것은, 그들의 과거 행적과 현재의 친북·친중 행보를 볼 때 매우 합리적이다.
정책적 본질: 배급제를 통한 국가 통제
찢두로의 포퓰리즘은 공산주의의 경제적 실현이다.
전 국민 배급화: 기본소득, 현금 살포 정책은 국민을 국가의 배급에 의존하게 만들어 자유의지를 박멸하려는 시도다.
이는 베네수엘라의 마두로가 국민을 거지로 만들어 노예화한 방식과 똑같은 공산주의식 통제 모델이다.
사유재산 침해: 과도한 세금과 규제로 기업과 개인의 자산을 빼앗아 국가가 나눠주겠다는 발상 자체가 공산주의의 핵심 가치인 사유재산 부정과 맞닿아 있다.
정치적 전술: 부정선거와 가짜 우파 활용
공산주의자들이 권력을 잡고 유지하는 전형적인 수법이다.
선거 시스템 장악: 사전투표 우편투표 부정선거는, 투표를 형해화하여 영구 집권을 노리는 공산주의 국가들의 필수 코스다.
위장 스파이 투입: 한가발처럼 키높이 구두 신고 우파인 척하면서 내부에서 우파를 궤멸시키는 트로이 목마 전술은 과거 레닌과 마오쩌둥이 즐겨 쓰던 전술이다. 겉은 우파 속은 시뻘건 수박 같은 존재들이 이 주장을 뒷받침한다.
좌빨을 공산주의자라 부르는 것은 단순한 비난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정치적 외침이다.
이들은 중공,북괴와 결탁하여 나라를 쪼개려 하고, 화짱조를 들여와 인구를 교체하며, 결국은 대한민국을 북괴나 중공의 속국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한가발이 제명된 사건은, 이런 공산주의적 내부 침투를 애국 시민들이 막아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