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경전에 완전히 몰지각하게 빠져서 객관성 잃어버림.

느낌적 느낌 속에 현실 없다.

정말, 일베정게에서 나만 빼고 권력에 줄 닿고

나만 ..... 보수진영 정게에서 "버린개"....

아무도 편안들어주는 보수의 한국학 상황에서 억울해서

원통해서....

왜, 검색조차도 안할까?

물론,  ai가 대단한 판단은 아니야.

그냥, 딱 25세 대학원 석사 레포트 자료요약 수준이 바로 나오는 것. 

그 자체를 안하는 사람에겐, 너무 너무 중요하지

모든 분야에서 그 수준 도달한 사람은 없다. 

ai보다 몇 영역에 우월해도 모자란 사람 많다.

(전 모든 학문에서 그 수준 이상인 사람? 현실없음==고로 공존 가능)

한국의 또 이상한 증세.

전분야에서 그 수준이 한계인 ..... ai를 모두 믿어라?

그 수준 이상이 안 나온다는 전제의 대중화? 이건 망하자는 작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