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후이도 자신이 보수우파라고 하고 보수를 지키겠다며, 찐보수를 지키겠다고 하고,
찢짜이밍이도 자신이 무슨 보수라고 하는데,
이게 다 지 꼬라지가 제대로 안 보여서 그러는 거다. 인간이란 게 원래 지꼬라지를 잘 볼 수 있는 존재가 아니거든,
그런데, 눈깔이 두 개 달렸다고 또 남 꼬라지는 잘 보이는 거야.
아무래도 찢자이밍이나 동훈이 눈깔이에 보수우파가 보기 좋아 보여서 그러는 거 아니겠노.
찢자이밍이나 동훈이가 언젠가 눈깔이가 뒷쪽으로 확 뒤집혀셔, 니들 꼬라지를 제대로 볼 수 있게 된다면,
똥훈이는 그냥 강남 패션 좌파 스타일이고, 찢짜이밍은 그냥 친북친중, 씹진핑이의 개이고, 정은이의 개일 뿐인 거다.
내가 보기에 그렇게 보이니까, 나중에 두 넘이 니들 꼬라지를 제대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씹진핑이나 정은이 눈깔이에 찢짜이밍이 어떻게 보이겠노.
집에서 기르는 개 정도로 보이겠지. 한 15년 살다 디지는 집 강아지.
5년 짜리가 어디서 겁대갈이를 상실하고 기어 오를라고 하노. 뭐 그렇게 생각하겠지.
문두로가 정은이 찾아 갔을 때, 차렷 부동 자세로 꼼짝 못 하고 서 있는 게, 다 이유가 있는 거다.
윤여정이한테도 삶은 소대가리 같은게, 빡대가리여서 일 똑바로 안 한다고 욕 쳐 먹었던 게, 문두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