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청문회가 벌어져야 한다.

모든 몽롱한 용어에는 다 "사기"가 끼어 있다.

반대보다는 '불신' 그것도 40년 가까운 시간이니

진정한 불신.

차라리, 외국인이 덜 속이더라. 



조갑제 세계관은 믿는 사람이 병신

안 보는 수준을 넘어서, 조갑제기자가 쓰는 점 하나, 단어 하나, 쉼표 하나가 모조리 속임수!

진실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