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닐때의 연봉은 큰의미를 둘 필요가 없어요

버는만큼 쓰게 되더라구요

결국 내 자산을 불리는건 투자뿐. 연봉에서 얼마나 Seed 를 모으냐가 관건입니다

 

꼭 이런건 나이들어서야 깨닫게 되는게 함정

 

ㅇㅇ 이런걸 Lifestyle Inflation 또는 Lifestyle Creep 이라고 부른다. 버는만큼 또 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