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선진국인 경우에 상장기업의 주식은  
장부가치의 4~5배 정도에서 거래되거든? 
상장할 정도의 사업이면 그정도의 프리미엄이 있다는 거임 

근데 그동안 한국 주식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라고 해가지고 
부패된 경제구조다. 이런 감가를 받고 pbr 1 근처였음 
근데 세계시장이 이번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이걸 효과적으로 
근절한다고 인정을 한다면 과거 지수 2500의 4배인 1만 
pbr 로 3~4정도까지도 본다더만  


1. PBR (Price to Book Ratio, 주가순자산비율)
•     PBR = 주가 ÷ 장부가치(자산가치)
•     선진국 증시는 보통 PBR 3~5배 수준에서 거래됩니다.
•     한국 증시는 오랫동안 PBR 1배 근처에 머물렀습니다 → “코리아 디스카운트”.

2. 코리아 디스카운트
•     원인: 재벌 지배구조 불투명, 낮은 배당성향, 정치·지정학적 리스크, 규제 불확실성.
•     결과적으로 한국 기업은 글로벌 평균보다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아왔습니다.

3. 코스피 1만 논리
•     과거 코스피 2,500이 PBR 1배 수준이었다면,
•     만약 구조적 문제(지배구조·투명성·배당 등)가 개선되어 PBR 3~4배로 재평가된다면,
•     단순 계산으로 2,500 × 4 = 10,000까지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