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정해진 자기팔자는 상대방이 절대 못고쳐주고

오히려 가장가까운 사람에게서 내 처지와 현실을 더 알게 되길 마련인데

 

꾸역꾸역 보기싫은 얼굴 맞대면서 사는거 또 뭘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