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에 대해

'나는 이미 완전히 파괴되어 잇고 희망이 없다'

라고 느끼고

'그러니 이 세상을 파괴하고 남들도 파괴하겟다'

뭐 이랫던 거 아닐까

​​​​​사람 만은 곳에서 총기난사 테러로

수십명 혹은 수백명 죽이고

그 후 자기 머리에 총 쏴서 자살하는

이런 부류랑 비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