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 제목: “걱정 대신 하나님을 바라라”
1. 도입
여러분,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걱정과 근심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내일 밥은 어떻게 하지?”, “일은 잘 될까?”, “건강은 괜찮을까?”
이런 염려는 우리 마음을 짓누르고, 때로는 잠 못 이루게 만들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 마태복음 6장 25절부터 34절은 바로 우리에게 염려 대신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말씀하십니다.
2. 본문 강해
삶을 염려하지 말라 (25절)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 말며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우리의 생명과 몸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새들을 먹이시고 들꽃을 입히신 것을 기억하면, 우리의 필요도 그분께서 돌보신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돌보시는 작은 것들 (26-30절)
예수님은 새와 들꽃을 예로 들어, 하나님이 얼마나 세밀하게 돌보시는지 알려주십니다.
새는 씨를 뿌리지 않고 먹이를 얻습니다.
들꽃은 수고하지 않아도 아름답게 핍니다.
우리야말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으니, 작은 피조물보다 더 귀하게 여겨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31-33절)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우리의 염려를 멈추는 핵심은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삼는 삶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올바르게 살면, 삶의 필요와 문제들은 자연스럽게 해결됩니다.
걱정 속에 머무는 대신,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삶, 그것이 신앙인의 특권입니다.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 (34절)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오늘 하루에 충실하는 삶이야말로 염려에서 자유로워지는 길입니다.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오늘 하나님이 주신 삶에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3. 적용
우리의 일상 속 걱정과 불안에 대해, 하나님께 의지하는 실천을 해봅시다.
아침에 하루를 시작할 때, “오늘 필요한 것들을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라고 기도해 보세요.
재정, 건강, 관계의 걱정이 떠오를 때마다, 새와 들꽃의 예를 떠올리며 하나님의 돌보심을 믿으세요.
무엇보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추구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염려는 우리를 잠식하고 삶을 무겁게 만들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은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걱정 대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제 마음의 염려를 모두 맡기고, 오늘 하루도 당신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