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몰아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 하려면 시즌2 데미우르고스는 

Veo3.1 50% 할인 기간 3개월 짜리 프로젝트로 하고

 

차기작 부터는 언리얼 엔진 키프레임 작업으로 단편을 몇편 쌓아갈까도 고민되는군요.

 

이거는 제가 예전에 썻던 슈퍼톤플레이 tts 가 케릭터 목소리 일관성으로 좋은데 월간 18달러 정도만 결제하고 

언리얼 엔진 팹에서  스테이지 좀 몇개 사고 그러면 진행이 가능할 것 같읍니다.

모델링을 사는 것은 재탕이 여러번 가능해서 에셋이 늘어난다는 것이 더 돈 바르기가 좋지요. 

 

물론 제가 만들어도 되지만   주요 작업이 

극에 맞는 의상 모델링,리깅을 해야되며 키프레임 작업이 

주 작업이라서  배경은 분위기 맞는게 있으면 구매하는 쪽으로

하려고 합니다.

 

장편 진행을 해보니 건강에 너무 무리가 가서 5~10분 짜리 작품도 깔아볼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