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병신이 미군에 의해 잡혀갔다

다들 이야기나오는게 델타포스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진짜 중요한 이야기는 안하더라

마두로 잡히기전에 이미 미국은 경고도 했고 공격도 한 상황이다 마두로 조진다고 몇번이나 이야기했고

보통 정상국가에 저런사건이 터지면 대통령 주변은 강력한 부대가 주변을 둘러싸고 지킨다 그게 정상이고

마두로 이새끼같은 독재자 새끼들은 자국의 강력한 군대를 100퍼센트 신용을 못한다 강력한 부대를 자신의 주변 가까지 데려다 놓으면 제일 걱정되는게

저 부대 지휘관 새끼가 나를 재끼고 정권을 잡을려고 하면 어쩌지 하는게 가장 무서운 고민인거다 그러니 그 상황이 되도록 자기 주변에 자국군을 배치못하고

쿠바 경호원들만 데려다 놓은거지 작전시작과 동시에 통신망 방공망 마비되고 폭격이 시작됐을때 정상적인 국가라면 

가까운 부대가 국가의 주요시설을 지키기 위해서 작계에 따라 알아서 움직였어야 된다 지금 끝나고 보면 베네수엘라 군은 아예 대응도 못하고 

우왕좌왕하다 끝났다 왜냐 함부로 지 좃대로 군을 움직이면 반란으로 취급되어서 뒤질 수 있거든 위에서 명령이 안내려오면 절대 안움직인다는거지

이게 북한도 비슷하다 절대 자신의 판단으로 안움직인다 반란군으로 몰리기 싫으니까

우리나라도 이번 계엄때 상부의 지시에 따라 자신이 생각하기에 범법행위가 아니다 라고 생각해서 움직인 부대장은 다 모가지 날라갔다

정치적판단에 따라 명령에 안따랐거나 한놈은 진급했고 

우리나라에 베네수엘라 처럼 일이 벌어지면 지금 지휘관들이 어떤 판단을 할거 같냐? 적법하고 문제 없는 행동이지만 반란으로 처벌 될 수 있다는걸 보여줬다

단 몇시간 1명의 시민의 사상자도 없는 아주 평화적인 계엄에 참여했다는거 하나로 별이 몇개가 날라갔냐 

군이 거세된거다 마두로나 찢이나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 자국군을 병신을 만들어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