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12월 21일 최규하 대통령 취임식을 거행하였다. 
취임사에서 그는 국론분열 방지와 정치안정을 강조했다.
12월 21일에는 긴급조치 관련자 561명이 특별사면되고, 1,330명이 석방되었다. 
또한 제적학생 759명이 복학되고, 해직교수 19명이 복직되었다 .
( 댓글 = 최규하 대통령이 좌익들 다 풀어주었네 )
최규하는 강원도 출생 .

1979.10.27. 대통령 권한 대행이 된 최규하는 만 4개월만인 1980년 2월 29일, 
시국사범으로 감옥에 갇힌 빨갱이 687명을 갑자기 사면-복권시켰습니다. 
687명은 김대중, 문익환, 지학순 등 거의가 다 김대중 추종자들이었습니다. 
빨갱이들은 신이 나서 춤을 추었고, 
그들은 이 좌익석방을  [서울의 봄]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 댓글 = 알고보니 <서울의봄>이 아니고 <서울의위기><서울의겨울>이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