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에 가셔서 견학을 하던 중에

언덕에 있는 포도밭들을 보고서 독일인들이 척박한 땅에서

포도를 가꿔 포도주로 돈을 잘 버는 것을 보고

독일정부에 원조요청

 

강원도 경북 충북의 비탈지에서 포도재배 양조해서 마주앙이라는 독일식 포도주가 나옴.

 

당시에 흔하던 사과로도 파라다이스라는 사과주도 나옴.

 

 

박정희대통령이 계속 통치를 했으면 동한국은 거의 스위스같은

지상락원이 되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