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한 새벽별이 인간 창조주이며 보호자
태초의 광명한 새벽별의 피조물인 릴리스가 그 지배자의 자리를
찬탈하여 그 자리에 앉아있으며 가짜 신 노릇을 하고 있다는 세계관을 체택하고 있지요.
따라서 극중에서 세이라(유대전승의 릴리스)는 광명한 새벽별을 찾아서 죽이지 못하면 가장 불안하고 죄책감을
가지게 되는 케릭터인 것입니다.
이런 세계관을 체택하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1. 일단 여호와라는 개념이 인간에게 하는 짓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하는 짓이 아니지요?
2. 그리고 두번째로는 요한계시록의 선언 중에서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이 부분인데요, 다윗의 뿌리라는 선언은 즉 인간 창조주임을 선언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물론 기독교적 해석과는 다릅니다)
3. 원래 당시의 가짜 메시아들이 엄청나게 많았어서 예수님 사후 부활설 정도로는 그정도 중동,북아프리카에 급속도로 신앙이 퍼지지는 않았을 건데요
유태인들의 정복있기 훨씬 고대부터 이 지방을 번성시켯던 신인 '광명한 새벽별'의 재림이라는 사건이 증거됨으로써 초기 기독교가
급속도로 퍼질 수 있었다 라고 해석하는 것이구요.
4. 현재의 기독교는 이 초기 기독교인들을 무참하게 다 학살하고 로마제국이 새로 만든 성경으로 새로 만든 종교라서
세계관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극 중에서는 행성 테라포밍 창조의 원리, 내면의 불성 이너라이트의 존재를 가리기 위한 더 달콤한 연막 종교)
또한 다른 연구 결과로는 이 광명한 새벽별께서 조선의 '환인'이라는 개념이셨다는 점
딘기르 들의 할아버지 격인 것입니다.
스카이 피플 시리즈는 이 세계관 안에서 하늘사람들과 인간의 인연을 다루고 있는 작품입니다
또한 불교적 세계관도 도입하여서 영적인 세계는 없다는 전제도 함께 합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vRZL5s56Mzc1mthNa_INIVX8sRJdWvC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