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퍼펙트한 하루였다
아 낮잠 조금 많이자서 화들짝 놀라서 일어나자마자 운동하고 씻고와서 유주 위버스라이브 조금 늦게 들은건 아쉽긴하지만
세상일이라는게 그런듯
아무리 계획적이라도 변수까지 생각하는게
유주도 내년 계획에 대해서 말할때 비슷한 뉘앙스의 이야기를했당
그래서 운동은 냥냥펀치하고 캣휠 도는건 생략했당
오히려 질좋은 수면 시간을 확보했기때문에 더더욱 럭키 냥냥이라고 생각한다 (이거 진짜 웃기려고 하는말아니고 잠 푹자는것도 자기관리라고 생각함)
음 내가 기대하던 신캐 칼리아는 조금더 두고봐야할것같당 음,, 근데 마영전의 미래가 확실히 밝다는건 확실하기에 너무 행복하당
게다가 유주의 위버스 라이브까지
오늘은 겜좀하다가 낮잠자다가 운동하고 유주 위버스라이브 듣고
트릭컬 스토리 보면서 간단하게 한잔하고 있다
드디어 시즌3가 시작되었다
모험의 시작이랄까나
진짜 꿀잼이다 앞으로의 이야기도
너무 기대된당
내년도 너무 기대된당
오늘 단골 편의점 직원분에게 새해복 많이 받으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직원분이 활짝 웃는거 처음봄
미소와 웃음 진심어린 응원에는 힘이 있다
걸게이들도 새해복 많이 받고
유주도 새해복 많이 받기를
뭐 나에겐 새해복을 받아라 굳이 안말해줘도된다
뭔지는 모르겠는데 내년은 나의 해라는게 느껴진다 (살짝 미소와 함께 먼산)
ㅋㅋㅋㅋㅋㅋㅋ

앗 글올리는동안 새해가 왔구만
해피뉴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