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을 쓰기 시작하는 지금 시간 11시 반
아마 이런 저런 생각하며 글을 마치면 크리스마스 이브겠지
오늘은 내 스케줄상 혼술 거나하게 하는날
애니보며 술한잔하는데 유주가 버라해줘서 버라 듣고와서 이런 저런 생각하다 다시 애니 보면서 술한잔하는중
내일이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라니
유나도 내년이 기대된다는데 나도 내년이 정말 기대된다
뭐 딱히 구체적이고 자세한 플랜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대된다
그리고 취미 생활쪽에서도 기대되는게 너무 많다 ㅋㅋㅋ
요새 게임 트릭컬 빼고 오나전 안했는데 (게임 안하면 오히려 더 쓸데 없는 잡생각이 많아지는듯)
다시 게임 재밌게 하는중 요새 느끼는게 무언가에 집중하고 열중하고 설령 그게 게임이라도 정신적으로 엄청 건강한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내 정신상태가 더 좋아져서 게임을 다시 즐길수있다고 생각하는 ㅋㅋ(난 솔직히 많은 취미 활동중에 운동 게임이 최고인것같당
물론 게임 장르에 따라다르지만,,ㅋㅋ)
마영전은 내년초에 신캐 나온다
최근의 업데이트를 보면 게임의 미래가 더 밝아보여서 더더욱 기대중이다 (게임 안하면서도 망할까봐 걱정하긴했음 ㅋㅋ)
트릭컬은 글로벌도 잘될것같고 ㅋㅋ 스피키밈덕분에 걱정을 한시름놨다 ㅋㅋ
계속 트릭컬 엘리아스 세상의 이야기를 보고 듣고 같이 즐기고 싶거든
마영전도 더 오래갈것같고 진짜 없어지는거 아닌가 싶던 내 3번째 게임도 호흡기를 달았고
현재 3주년 이벤트중이다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난 게임 3개 하느라 바쁠것같다
크리스마스 당일날은 일한다 ㅋㅋ 근데 추가 근무 수당 달달하게 받고 그날은 할일도 별로 없어서 넘 행복하당 ㅋㅋ
그리고 유주가 오늘 버라해줘서 넘 행복하당

오늘은 괴수 8호 다시 보는중 2기 나온지 한참인데
2기 아직 안봐서 1기부터 정주행중인데 2화까지 정주행하며 느낀게 난 이런 고전적인 주인공과 조연들이 너무 좋은듯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