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는 자기가 자기 입으로 "선지자 중의 선지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선지자가 어떤 사람인지 살펴봅니다. 

아래의 글은 성경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사무엘은 선지자입니다. 

 

사무엘상 7장 8절 =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여호와께 쉬지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소서 . 
7장 13절에는 =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불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위에서 보듯이 선지자 한 사람 때문에 이스라엘이 적의 지배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전광훈 목사가 선지자라면 종북좌파 이재명과 더민주당이 물러가야지. 
물러가라고 기도하고 광화문에서 외쳐도 물러가지 않습니다. 

열왕기하 6장을 보면 아람 왕이 많은 군사를 보내서 도담성을 에워쌌습니다. 
도담성은 선지자 엘리사가 있는 곳 . 
6장 18절을 보면 "앨라사거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원하건데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 
이게 선지자입니다. 선지자가 기도하니 적의 눈도 어둡게 해서 도담성을 침입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전광훈 목사는 이재명과 더민주당 의원들의 눈을 어둡게 하지도 못합니다. 

또 다윗이 범죄했을 때 나단 선지자가 그 범죄를 꾸짖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사무엘하 12장 )
선지자는 나라가 곤경에 처했으면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내는 사람이 선지자입니다. 
지금 나라가 곤경에 처한 것은 ?

전광훈 본인과 국힘당이 좌익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추천한 잘못 때문인데 
그 잘못을 찾아내지 못하고 반성하지도 못하는 전 목사는 선지자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