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를 우파진영이 이기거나 최소한 균형있게 만들어 놓아야 문재앙 정권이 타격을 입는다.


그것이 제일의 우선순위이자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고 방법인 것은 너무도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이다.


국민 개개인으로 부터 나오는 주권의 원천인 투표권을 행사함으로써 정치세력간의 파워가 결정되는 것이다.


이같은 합리적인 명제에 동의가 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곧 비정상이고 광신적인 정신착란 상태라는 이야기가 된다.


물론 대다수의 광신도들은 이제는 굿판처럼 되어버린 태극기쇼에 맹목적으로 함몰되어 


홍방자 홍방자 홍방자 주술을 연일 읊어대며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오래전 전설의 고향이라는 드라마에 나오듯이 보름달에 정한수 떠놓고 천지신명이시여 하며 손을 비비면서 기원을 하던


그러한 미신에서 벗어나려면 지금이라도 박대통령에 대한 안타까움과 탄핵에 대한 분노를 이를 꽉 다물면서


가슴에 잠시 묻어두고, 이제는 모두 일어나 강한 단일대오를 형성하여 


내년 지방선거에 필승할 수 있도록 자유한국당에 힘을 실어야 할것이다.


지금은 오로지 자유진영의 일치되고 강력한 표심의 결집이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