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 보수논객 30년 역사 전체가 거짓, 쓰레기-
AI가 본인을 걱정할 정도로 감정적이라고 보는 듯 싶다.
영어권에서는 없는 일이다. 필자는 대구경북 동학을 편드는 입장이 아니라, 대구경북 동학을 박살낸 논리와 비슷한 위반을 하면서 자의적 차별이 만연된 상황을 비판하고자 한다.
게다가, 영어권에서는 퀄러티가 발바닥을 유지하면서, 계속 종신토록 권력을 구사하는 일도 매우 드물다. 단도직입적으로 영어권에서 종신권력을 구사한 분들은, 지성미가 인생 말년까지도 흔들림없는 경우에 제한된다.
보수논객 대표라면서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 영역에서 말하는 족족 싹다 틀린 용어 내놓지, 기술적으로 민주당 이롭게 하는 이중모순어법의 달인이면서 아닌 척 하지.
지금 한국정치를 요약하는 내용은
종법제 논리로 <땡윤>이라고 생각하는 쪽이, <땡 준석-땡동훈>에 반성문을 씀을 강요받는 상황이다. 이 상황은 서양시민윤리로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춘추”라는 경전에 지겹고 지겹고 넌덜머리나오게 나오는 종족전쟁 어법에서 나타난다.
아시아식, 한국적 논리라고 차별성을 논하기보다....... 속터지는 맥락이 감정적 표현을 만들지 싶다.
페친 중 일부처럼 땡윤 사고관을 거부하고, 물론 조갑제추종자처럼 전라도식 붕당관점에 서양민주가 있다는 것도 범죄적 사기극으로 본다. 일반인은 귀족이 법의 수호가 아니라, 경쟁적 법훼손을 바라보기도 힘들고, 일관되게 같은 위반에 영남만 정죄받는 것도 보기 힘들다.
영어권에서는 중국식 종법제 전제의 권력투쟁을 안한다.
일인독재 모델과 일당독재 모델은 똑같은 일이다. 똑같이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