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그렇게 갈수 밖에 없어 그리로 가고 있고

그 이유를 굳이 내가 알려주고 싶진 않아 대비하도록 놔두고 싶지 않으니까 ㅋ(알려줘도 대비 안된다 ㅋ) 여튼 뿌린대로 거두는거야

즉 전라도 인종청소는 누가 전라도에게 그리하라고 해서 그리간게 아니고 지들이 떼지어 그리로 가고 있는건데 누가 말려?

말 같지도 않은 논리 내세우면서(전라도 아니면 극우 전라도 아니면 죄악 이런식이지) 인종청소를 걸고 개수작을 했으면 전라도가 청소당하는게 맞고

주인되려 했으니 노비(전라도는 역사에 노비로도 올려쓰지 않았다 전라도는 개인 소유의 가축이었다) 아니라 이제 비료 되는게 맞지.(전라도는 갈아 없애야지 노비로 쓸사람도 없을테니 퇴비처리하는게 맞다)

5백만 청년 백수들아 떨쳐일어나라 멍청하게 앉아서 똥만 싸면서 늙지 말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