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데
기다리라고 내가 언제 니들 두고 보자~~~ 그랬냐?
기다리라고.
내가 누누히 말하잖아 빡쳐서 몇마리 쳐 xx 해봐야 몇마리나 하겠냐고 절대 그런거 하지 말라고.
기다리면 어차피 다 사람들이 니네 집 문두들기게 되어 있어.
그래서 내가 수도 없이 말하잖아 전라도인거 알았다고 아예 멀리하지 말고 사람들이 찾아다닐때 저 사람 가족들 화장실 뒷방 창고에 숨었다고 말할수 있을정도로 친하게 지내라고.
알고 지내며 배려하는 소통하는 사회 겁나 좋잖아 우리 인사하며 가까이 지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