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에서 개신교 교회에 출석중인 분이 민주당을 찍음은 당연하다고 보는데, 내란재판부등 반성경적인데 친 씨족종교 지향적인 점에 저항안함은 당연할 수 없고, 신앙의 존재 자체를 의심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수도권 호남 기독교인을 대표하는 어느 목사님처럼, 마치 조선시대 사색당쟁의 교횟말 덮어 쓰기처럼, 영남 출신인데 평신도의 신앙일탈지적하면서 자신 몸속에서 ‘목회자 직분’이 평신도의 신앙일탈과 똑같은 일탈하는 것은 더 큰 문제가 아닌지?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필자가 이렇게 유신체제 민주정의당 군사정권 붕괴를 앙망하는 수도권 호남기독교인의 자세를 생생하게 기억한다. 그분들은 기억 안하고 있을까? 하나님은 모른다고 생각하나? 그런 생각.. 그런 생각.... 그러다가, 이 찬양 흘러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