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기독교라고 자처하는 분들. 군사정권 때 출애굽기 성경본문이 어떻게 설교됐는지 기억하시나요? 이북실향민 중심으로 설명됐습니다.
문익환 목사는 뒤집었죠. 군사정권이 ‘애굽’이다.([히브리 민중사])
유신체제에서 공권력 남용 1인독재에 덤비시겠습니까? 그때는 계란으로 바위치기란 말이 유행했습니다.
지금은 1당독재로 입법 사법 행정 전부니, 일반인들은 알아서 깁니다. 유신시대는 모든 사회가 젊음이었는데, 모든 사회가 늙으니 알아서 깁니다.
유신체제는 1인 독재 중심으로, 온세상과 별개의 청와대 왕궁사 유교의리론이고요,
김대중체제 지금은... 페친중에서 김문수씨가 호남식 붕당정치에 잘 안했다고. 헌법 위의 별개의 씨족윤리로 김문수씨 맹비난하는 모습. 뒤집어 이야기해서,
법 위에서 전두환이 까라면 까,에서,
법 위에서 원불교 박지원이 까라면 까로 바뀐 거죠.
필자는 70년생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20세 전후에 인격이 형성되고요, 87년 6월을 기준으로 형성된 한국사회에 완전한 교회됨의 구축으로서 그 움직임을 저는 잊을 수가 없어요.
저는 그 운동에 영향으로 지난 30년을 준비했습니다. 쓰임받을 날 올줄 알았어요. 없더군요.
아니,... 더 화가 나는 것은,.....
그 핵심주체가 손바닥 뒤집고, 안 뒤집었답니다.
당신들 조상숭배 샤머니즘 신앙 머릿속에만 있고, 그 외부에는 어디에도 없는.
즉, 군사독재 국정교육을 비난햇던 김대중지지자들은 원불교 중심으로 역 데칼코마니 오류입니다.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칸트의 실천이성 비판 전제로 규제가 없어야, 자율의 기회가 있다.
그래서, 자율의 상황 만들고 사기판 천국을 만듭니다.
모든 논리가 결국은 ‘자리’로 가는 상황에서,
답답합니다.
유신시대에 영남유교의리론을 기독교신앙이라고 착각했다고 맹 비난하신분이, 왜 손바닥 뒤집고 호남유교의리론을 기독교신앙이라 보시나요?
사법부 재판이 이상하다.... 고 말하다 보면, 지난 4-5년 사이에 엄청난 분량의 대학가의 어용지식인 숫자를 봅니다. (어용지식인과 국뽕과 트로트가 동시 다발적)
오늘도 가만히 성경 공부를 통해서 주님을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