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보고 겪은 일이다
계산대에서 계산도 하기전
마트내 진열된 여러 상품들이 있는 데서 쇼핑하기 위해
포장된 살아있는 전복을 살았는지 죽었는지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꾹꾹 찔러보기
포장된 방울토마토 손가락 집어넣어 몇개 꺼내 맛보기
박스포장으로 쌓아놓은 과일상자를 수십개를 여기저기 옮기며
박스째 들고 흔들어 여기저기 속을 보기
마음에 드는 과일 찾기
수십수백개 쌓아놓은 수박도 마찬가지
판매직원은 유니폼을 입고 있기에 직원 아닌걸 확인했음.
적당히 하면 그려려니 할테지만 수십개를 그렇게 하는건 미친년들 아니냐?????????
저런 지랄하는 남자를 거의 본적이 없다. 전부 다 계집년들이다
제3자인 내가 옆에서 봐도 욕나오는데
마트직원들이 보면 어떻겠냐?
그리고 차 운전시 주차장에 주차시 옆차에 피해를 안줘야 될거 아니냐?
대각선으로 삐딱하게 주차를 해놓아 양옆에 주차하는 차주들 짜증나게 하고
도로 주행상 밍기적 밍기적 거려서 짜증나게 하는 운전자들 얼굴보면 십중팔구는 여자운전자
개 ㅂ지들아 개 보ㅈ들아
남들한테 피해주지 말고 인생 똑바로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