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국민의 힘의 최고의 문제점은 ‘국민주권주의’와 ‘민중주권’의 구분이 없다는 것이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 세계관에 정신나가서 잊어먹었다는 것이다. 한동훈은 윤석열 탄핵에 앞장선거 보다 더 죄악은, 국민주권주의와 민중주권을 구분 못한다는 점이다.
필자가 부동산 중개업 영업했을 때, 특정한 대형교회에 수요예배만 약 20회 참석한 적 있다. 그때, 좋은 기억은 다 무너진다.
민주주의가 일반계시?
오히려, 꼭 성경 개념과 성경 세계관을 적용하려 한다면, ‘환율’을 탕평(?)한다는 엽기발랄(?)한 이재명의 경제관 및, 그런 엽기경제관을 그런가 보다 하고 속아넘어가는 ‘성경 속 송아지 우상’에 빠진 군중의 반기독교적 죄악을 바라봐야 한다.
헌법 재판관 1호 연구관 이석연 변호사의 개헌 관점에 ‘후천 개뻑따구 신앙’이 자리한다.
성경의 교회관에서 말씀에 순종하는 것과, 세상속 민주주의에 법, 규칙, 규범에 준수하려는 것은 이어지나,.... 윤석열의 비상계엄 뿐만 아니라,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촛불 부대도 후천개뻑다구 신앙에 있고, 촛불이 영남보다 후천개벽신앙에 양과 질에서 70대 20정도로 초강력 가치를 가지고, 그래서 호남의 후천개벽이 이겼다. 그런데, 기독교 목회하시는 분이 기독교세계관 아니라, 영남 이겨라, 호남 이겨라. 이런 틀로 본다.
문제는 ... 한국교회가 환율 탕평!! 하는 엽기발랄(?)한 이재명의 경제관을 본다는 것은, 성경 공부 오지게 지지리도 안하고 최악의 의미로서 목사교, 즉 종교개혁 이전의 카톨릭 유사품 혹은 조선시대 양반과 노비관계 아니냐는게 진짜 쟁점화될 사항이다.
김일성 동상 우상화도 결국은 김일성주의 세계관이 전라도 유교에 쳐발리던 17-19세기 평안도란 전제에서 해석될 일이다.
유신시대에 박정희는 우상이라면서 호남씨족이 닿은 것은 우상이 아니라. 조갑제는 거꾸로 자기가 만든 송아지로서 이승만 동상, 박정희 동상은 우상이 아니라고 본다. 이게 말이 되나? 모든 정치인 우상은 부셔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