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몰아내기’ 보다는 30년 이념사기꾼 조갑제기자 문제가 우선-

‘연준’은 어째서 ‘양적완화’를 양적완화라고 부르지 못하나? 구글 ai의 출력 결과물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연준이 '양적완화(QE)'라는 용어를 직접적으로 피하는 건, 과거 QE가 초래한 소득 불평등 심화, 자산 가격 거품, 인플레이션 위험 등의 부작용에 대한 비판을 의식하고, 실제로는 유동성 공급을 축소하는 '양적 긴축(QT)'을 하거나, 명칭을 '자산 포트폴리오 조정'처럼 부드러운 표현으로 바꾸며 시장의 혼란과 비판을 완화하려는 의도입니다. 즉, 돈을 푸는 효과는 비슷하지만 '양적완화'라는 직설적 표현 대신 다른 완곡한 용어를 쓰는 것이죠.”
미국 연준은 ‘양적완화’를 부정하는 것이 공식 입장이고, 《유튜브 경제평론가는 미국 연준이 ‘양적완화’라고 부르지 않는 ‘양적완화’를 한다》는 것이 공식입장일 것이다.
한국정치에서 ‘민족해방 통일전선’(非주사파 공산주의)를 하면서도 다양한 완곡된 용어가 존재해 왔다. ‘빅텐트’ ‘분진합격’ ‘중도통합’ ‘대동단결’ ‘민주연합’ ‘좌우연합’ 등등 다양한 표현이 있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및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그 완곡 언어’의 실체성을 주장하며 아니라고 주장할 자유가 있지만, 필자에겐 미국 연준의 행보에 영어권 경제평론가의 부정처럼 부정할 자유가 있다.
조갑제 기자는 <공산당식 反 보수- 反 우파 논조>를 쓰면서, 최근에 남로당에 반역이란 표현도 쓴다. <남로당에 반역>이란 표현은 이는 읽는 자의 착각을 유도하려는 본심이 아닌 부분의 끼워 맞추기일 수 있다고 본다. 문제는 조갑제기자가 의존한 ‘범 촛불연대’ 중심으로 反윤석열을 논하는 어조는, 일제시대 조선공산당 운동에서 익숙한 공산당식 반 보수-반 우파 논조임은 명백하다. 필자는 조갑제기자 표현의 개별 표현 몇개가 아니라, 30년간 지속된 조갑제기자의 생각 구조로서 나타내는 조갑제기자의 존재의 가치에 대한 비판이다.
외신기자 한국 특파원 및 90년 이후에 출생한 한국인 대다수는 한국정치에 깔린 이면 언어를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외신기자는 아예 한국정치를 안 다루거나 한국 언론 받아쓰기만 하고, 90년생 이하 젊은 세대는 ‘정치 몰라요’하는 게 가장 나은 처세일 수 있다. 물론, 워낙 암호 투성이인 한국정치는 필자도 전부 해독했다고 장담 못한다. 중국경전 기초로 특정씨족 지역 정서와 맞물린 판단이 속출하고, 이는 그 지역 서너명만 아는 일이다. 이런게 마구 행해진다. 이게 이분들 잘못이 아니다. 한국 정치인들이 잘못이다. 2025년에 조선후기를 사시는 분들이 잘못이다.
현재의 지배세력은 군사정권 용어로 <색깔론 피해자들>이다. 왕(임금=대통령)식 봉건제로는 기득권층이 제한된 소수인데, 이들이 이익을 독식하기 위해서 꾸준히 오랑캐몰이로 과거에 좌익씨족들을 권력요직에서 밀어냈다는 것이, 박근혜 탄핵 윤석열 탄핵 등에서 반복되는 그들의 40년째 이어지는 논리의 축이다.
❶ 현재 지배세력이 부숴버린 권력은 ‘반공 민족주의’를 주장하던 대구경북 동학 연합이다.
❷ 영남 왕권제 유교에 덧입힌 미국 공화당 우파논리의 실패한 번안+일본 우익 논리 수입
❸ 그리고 남로당의 문건 중에서 ‘부르주아 민주주의 혁명단계’라는 표현의 ‘부르주아’를 전부 서구식 부르주아로 해석한 민주정의당 문교부 한국사 교육
❹ 이를 기초로 군사정권 잇권지대에서 몰아내려 논하는 반공은 가짜 반공이다.
❺ 군사정권, 그리고 그 과거는 충분히 폭력적이나 이를 다 감추고 정의의 바꾸고, 반대측의 억울한 이야기는 아예 배제한다.
그리고 김영삼 대통령의 ‘역사 바로세우기’로 ‘민족=반공’아니라 ‘민족=좌파’ ‘민족=공산’의 선언이 있었다. 생생히 기억하는데, 월간조선 편집장 시절의 조갑제기자는 김영삼의 발언에 굉장히 비판적이었다. 그러나, 지나놓고 보니, 김영삼 발언 위에서 조갑제기자의 행보는 존재했다. (이런 일은 굉장히 많다. 김대중 김영삼은 “민주화=민족해방”합의를 하고, 일반인 대상으로는 전부 앞선 선언을 부정하는 행보를 했다. 지나놓고 보니, 본심은 김대중 김영삼 합의이고, 그 합의를 부정하는 행보는 일반인 인기끌기 용 ‘기망’(좋게 말하면 미국 연준식 완곡 표현)이었다.
이제, 이 분들의 논리는 30년이 지났으니, 정리할 단계도 됐다고 본다.
❶ 反共은 분단 사회의 문제다. (그런데, ‘분단’에 깔린 종교적 의미를 몰랐다)
❷ 반공은 친일파 및 친미파 때문에 존재한 문제다.
❸ 일제 시대의 공산씨족은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았고, 오직 罪는 공산마을 아닌 쪽으로 전향한 영남 동학 씨족만의 罪다
. 이러면서, 이분들은 불륜 남자가 ‘상간녀’와 ‘법적 부인’을 자신의 하복부를 통해서 아우르는 생각을 하듯이, 공산마을과 비 공산마을을 아우르는 시점을 보인다고 한다. 그러나, 불륜남자의 모든 통합 논리가, 법적 부인에 피해를 전가함으로 돌아가듯, 이들의 ‘중도통합’은 기존 보수유권자에 피해를 전제로 돌아간다.
이분들의 인지구조는 이렇다.
❶ 反共은 서양식 사고관에서 나왔다.
❷ 유불선 합일에 천지인 합일체로 다석유영모 선생에서 함석헌 선생에 이르는 일원론 사고관(즉, 한마디로 말해서 불륜녀 1, 불륜녀 2, 3.... 과 법적 부인등 수십인의 여성을 자신의 하복부로 관통한다고 할 때, 그 불륜남성 자아팽창론의 사대부식 사고관)이 ‘統一’이고 모든게 극복된 상태라고 한다.
그러면서, 제시되는 논리는 매우 심플하다.
❶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민족해방운동 연합은
❷ 동학신앙에 교횟말 씌운 민중신학으로 이어진다.
❸ 유신반대운동과 87년 사이를 잇는 광주민중항쟁은 대단히 상징적이고, ‘광주민중항쟁’ =대동세상의 상징으로 이어진다.
❹ 대동세상은 중국경전의 결론이며, 중국 공산당 일당독재의 체제 유지 이념이다.
미국 연준이 ‘양적완화’를 양적완화로 부르지 않았듯이, 민족해방 통일전선을 ‘민주연합’ 중도통합, 빅텐트, 좌우연합의 우회용어 뿐만 아니라, 잘 따져보지 않으면 안 맞는 지도 모르는 적당히 서양민주용어에 덧입힌 표현도 등장한다. 다시 말해서, 이런 우회용어가 정치를 통해 국민에 사기 기망 요소가 있음을 국민이 알거나 알 수 있었다면 결코 지지 안했을 내용이 지지받은 것이다.
필자는 영남 왕권제 유교 씨족주의 편들지 않고, 영남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측면 도우미 씨족주의도 편들지 않는다. 필자는 1987년 6월 항쟁 때 기독교민주화세력이 표면으로 내세운 (표면으로 외형으로 공시된 거 신뢰한 사람은 죄가 없다. 이면으로 기망한 사람이 죄다) 차원으로, 서양인문학의 정치사회학 어법으로 여당과 야당을 동일한 역사 구조 평면에 놓고 사고한다.
쉽게 한마디로 표현하자.
❶ 조갑제기자는 아직도 보수진영에 들어오기 이전에 진나라 체제를 깨기 위한 약소국 연합의 합종연횡의 ‘합종’에 덧 씌워진 민족해방 통일전선 사고에 깊이 베어 있다.
❷ 미국 연준이 양적완화를 양적완화로 못 부르듯, 통일전선을 통일전선이라고 못 부르고(구글 ai에서도 확인되는데, 민주당 역사를 보면, 정말 더불어 민주당은 ‘**전선’이란 용어를 사랑했다. 그게 소련마을에 소련공산주의 통일전선에 이었다는 표현이다.), 보수유권자가 행여라도 눈치를 챌까봐 마음에 없는 눈속임용 ‘허수’의 좌파비판을 끼운다.
❸ 합종의 사고는 씨족공동체의 공산주의적 통합을 전제하는데, 이것이 주체사상도 없고 마르크스주의도 없는 순전한 동학경전 통한 중국경전에 이었다는 이야기다.
❹ 조갑제씨는 보수 유권자의 지지를 받으면서도 원불교 백낙청, 원불교 박지원등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파벌(이를 좌익끼리는 대학가에서 공산언어로 쓰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미국 연준처럼 사실에 어긋나는 표현)에 마음대로 안 움직이는데 정조준비판한다.
→ 이는 미국 공화당에서 촘스키(미국 민주당의 상징적 귀족) 지휘대로 움직이면서, 촘스키 사고구조로 행하면서 표현만 적당히 미국 보수측 쓰다가 민심 이반되는 경우와 이어진다.
유신체제가 독재인 이유는 공정한 법질서를 안해서다. 김대중체제도 독재인 이유는 공정한 법질서를 안해서다.
유신체제의 권력구조.
❶ 1인 지도자 중심으로 사유하며
❷ 강력한 공권력으로 정치 경제 사회 등 전분야에
❸ 1인 지도자에 가까운 이들을 잇권지대로 설정한다.
❹ 잇권지대의 자의적 지대와, 일반인들의 법질서의 이중질서가 존재한다.
김대중체제의 권력구조
❶ 부족연합으로 1당 독재 권력에 속하는 잇권지대가 존재한다.
❷ 그 누구도 1당독재에 덤빌 수 없는 법치질서 와해와 사회 문화 붕괴를 유지한다.
자유민주주의는 귀족연합의 이익이 국가의 존재와 같이 나타나더라도, 공정한 법질서를 위해서, 귀족의 자기 제한을 이루는 질서다.
이 질서에 저항하는 진보 측에서는 노동조합 중심이나 저항적 자치주 연합의 질서를 통해서 가진 권력을 통해서 나타난다.
한국정치에서 ‘중도’정치가 뜨게 된 배경도 해설이 필요하다.
김대중 김영삼 연합은 ‘남북을 아울러’ ‘좌우를 아울러’ ‘동서를 아울러’등의 표현과 함께 떴다.
反WCC 성향의 장로교 성향의 기독교집단은 군사정권 때에서 지금도 크게 생각이 달라지지 않았다. 미국에 잘 보이려 미국 보수주의에 맞는 거 빼고는 아예 읽지 않는다. 필자는 WCC의 노선을 긍정하는 것도, 反WCC의 노선을 긍정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양노선 대승불교 통합도 아니다. 성경 예수님 아닌 모든것에 부차적 문제나, 무관심문제) 그러나, 한국인에겐 반대측 주장을 읽을 때, 원래 그 주장의 이해가 깊어지는 경우도 있다. 그 나라 반대세력만큼, 어떤 내용을 맛깔나게 요약하는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이분들의 국민눈높이 보다 낮은 구획선에 전두환 민정당 때 상당한 사회불만이 누적됐다.
그런데, 실제로 학문이 깊은 사람이 말하는 중도주의가 있고, 학문은 전혀 없는데 학문있는 사람 흉내내고 싶은 90년대 기성세대(현재 노인세대)의 그런 흉내의 의식이 있다.
통상적으로, 이재명 정부는 586권력이라 한다. 80년대 학생운동 배경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이들이 축이 아니라, 정말 축은 서울대 6.3운동을 이끈 서울대 국문과 조동일 교수와 김지하 시인일 것이다. 문제는 국문학 전공자만 이해가능한 부분이 있다. 조동일 교수는 군사정권 때 권력이 영남유교를 들이박을 때, 전라도 유교 사상을 정주행했다.
지만원식 5.18 폄하 논리는 군사정권 및 대구경북지역의 어떤 논리 위에 있다. 일제시대 공산주의와 연결된 부분을 전부 주체사상이거나 소련 수입품으로 설명했다. 지금은 호남씨족종교 가는 곳에서 그 속에서의 대동세상 논리에 공산주의가 묻어온다는 게 문제다.
이분들의 전략은 이렇게 요약된다.
윤석열씨에 배경에 서 있는 대구경북 동학을 완전히 망하게 해야, 대변자가 없으면 쪽도 못 쓰는 보수유권자를 자기편으로 한다.
부족연합, 씨족당파 중심의 중국식 공산주의 사유에 대한 비판을 그래야 막는다.
조갑제 기자는 영남 내부의 친 전라도 씨족주의와 연결된 씨족적 세계관을 말했다고 할 수 있다. 그 기준으로 대구경북 동학을 오랑캐로 볼 수 있다. 지금 국민은 광주전남도 대구경북도 모든 동학을 불편해한다. 대구경북의 동학을 완전히 망하게 해야, 국민을 일당독재에 찍소리도 못하게 한다.
자유민주주의 교과서 상식은 영남 왕권제 씨족주의 배경의 오랑캐축출도 아니고, 전라도와 평안도씨족주의 배경의 오랑캐축출도 아니다.
법치 제도를 믿은 사람의 신뢰가 보호가 돼야 한다.
‘멸공 SNS올린 분이 중국 알리와 합작회사로 하거나’
‘87년 6월의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 띄우면서 영화 건국전쟁 띄우고’
자기 모순인 경우로서 앞뒤 안 맞는 논리가 많아도 너무 많다.
국민은 결코 호남씨족종교에 덧입혀진 그 표현이 갑질하라고 동의를 한 역사 자체가 없다.
법치의 문란은 정치경제사회문화에 증산교 교리 상생이 여기저기 박힌 것에서 확인될 수 있다. 통일교 문제를 쉴드 치는 것은 불가능하나, 경제문제에서 법치문란을 초래한 증산교의 악행에 대한 문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는 경상도로 왜곡된 것도 아니고, 전라도로 왜곡된 것도 아니다. 법치를 믿은 사람의 신뢰의 보호는 일탈자 정죄에서 시작한다.
조갑제기자의 보수논객 30여년은 모든게 다 거짓이다.
김대중 지지층 기준으로 남북이 모두 소련 중화주의(공산화)로 엮여야 한다는 점에서는 소련군정에 반대하고 월남한 실향민들은, 그들에게 눈에 가시로 비춰질 것이다.
미국민주당의 착각이 지난 30년의 한국정치 왜곡을 만들었다.
백인보수의 억압에 눌린 민중연합이 아니라,....
실제는 17-19세기 30년 독재자였고, 일제에 패망이후에 그 독재 노선 유지하려는 이들이었다.
공산당 당성 문제는 약자의 연대로서 연대당파성이 아니라,.... 300년 독재의 귀족집단의 집단 치외법권 영역이다. 이재명정부의 사법개혁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