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굿도하고 안되서 교회도나가고 절에도나가고

누구 말대로 동도지를사서 집에 걸어두고

소금도 놓아보고

부적도 붙여보고

다 소용 없더라

정녕 귀신을 어떻게 한다는 그런 개념이 존재하지를 않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