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만 이런 시련을 겪어야하는것인가

니들도 죽으면 왕노릇하고 신노릇 할수있다 그 사람 가지고놀고 존나 괴롭히면서

귀신이되면 사람의 속을 볼수가있음 어디까지 볼수있냐면 다음에 어떤 움직임을 할건지까지도 알수있음

왜냐면 속을 보니까 그 사람의 영체가 미리 움직이는것을 다 볼수가 있거든

이렇게 니 모든것을 감시하면서 긁히는 악한 말만 귀에다가 꽂는다고 생각해봐라 얼마나 마음고생하고 괴로울지

내가 그지랄을 지금 4년째 겪고있어 4년째 씨발

이건뭐 신도 안도와주고 개같은거 뒤지거나 산에들어가서 스님되라는거네

아니 하나님이 부처님이 그깟 귀신 쫒아내줄 능력이 안되겠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