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 워크플로우를 양산형 템플릿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보다는
일단 현 시점의 가용한 툴을 모두 사용하여 작품을 일단 내고 그 작품을 포트폴리오로 모아가면서
새로운 워크플로우 변화를 계속 적응해 나아가야하는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시나리오를 쓰고 다중 스토리라인을 설계하여 마스터 플롯화 하고
그것을 스크립트 대본화까지 다 해보시는 이 기본 과정은 사실 변하지않을 것이기 때문에
이런 작품을 많이 만들어 놓는 것이 좋을 것같구요.
이것을 영상화 하는 것은 당시대의 툴들을 알아봐서 적당한 것을 적용하면 좋을 것 같읍니다
싯다르타께서는 말씀 하셨죠
절대 진리가 없으니 진리에 집착하지 말고 뗏목같이 여기라구요.
지금 시기에 더 없이 필요한 조언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