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24살의 일게이야
나는 30대후반에 막 자살하는 이유라는 글을 읽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사람이 태어난 이유는 무엇이며 살아가는 이유? 그리고 왜 존재하며 
도대체 어떻게 일생을 살아야 잘살았다고 말할수 있는걸까?
나는 예전에 가수 박진영의 복음 세미나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 JYP 그 사람이
자기가 하고싶은 음악을 하고 27살에 돈도 벌고 빌딩도 얻고 예쁜 여자 무명시절부터  자기만
바라봐주는 여자랑 결혼하고 그렇게 일반인은 상상도 못할 인생의 업적을 27살때 전부 이룬 사람인데 
자기는 인생이 참 허무했다라는 거야

그래서 나는 아 저렇게 자기 하고싶은거 하고 살고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도
인생의 허무 인생의 절망 인생의 현타를 느끼는구나? 그럼 나같은 인간은 왜 사는거지?
그때부터 나는 <삶의 의미> <존재의 이유> <어떻게 하면 잘살았다고 할수있으며 잘죽을수있을까>라는 
생각에 나는 그때부터 성경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아니 먼가가 고장이 나고 잘안되면 만든 사람에게 따져야 하는데
아니 갤럭시 휴대폰이 고장의 나면 삼성 A/S센터를 가야하고
아이폰이 고장이 나면 애플한테 가야하는것처럼.
사람이 고장나면 사람이 실패하면 그걸 만든사람에게 따져야 하는 거잖아 
근데 이 세상에 지구를 창조하고 자연을 창조하고 만물을 창조하고 우주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했다. 라고 말하는 책이 이 세상에 <성경> 한권 밖에 없다라는거야 난 다른 종교도 막
분석해 봤는데

그래서 난 <성경>이라는 것을 막 연구하고 파기 시작했고 <성서 연구>에 내 일생을 받치기로 
결심했어 나는 목사님 말씀도 잘안들어.
나는 목사님한테 복음을 듣고 싶은데 아니라 예수그리스도 한테 복음을 듣고 싶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를 왜 만들었는지 나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지 
그걸 알고싶었다 내가 직접 예수님의 복음을 듣기 위해 찾아보고 내가 직접 진리를 찾아 나서고
나는 예수라는 신의 아들이자 신을 믿는 사람이지 목사라는 사람을 믿는게 아니잖아 

나는 진리를 찾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