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시대는 왜 권위주의로 법실증주의를 했나? 그리고, 지금은 왜 ‘전라도’는 ‘전라도종족주의’, 경상도는 ‘경상도종족주의’로 널뛰나?
 
 
한국정치의 근본갈등. 이승만세력과 반 이승만 세력의 싸움의 원인(이런 내용 주장을 조갑제기자가 싫어합니다)은 매우 간단하다.
 
(1) 챗 지피티 AI, 구글 제미나이, 코파일럿 AI는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 측정보가 합의된 객관적 진실이라 오인한 것을 제외하면, 한국인들이 서양철학 파악한것과 거의 같은 생각을 한다. 영어 유튜버로 정치경제유튜브를 보는 것으로도 똑같이 파악가능하다.
 
(2) 반면에, 동학인들은 서양지식 체계가 서양의 권력도구라고 바라본다.
 
→ 문제는 <동학(특히 전라도 동학)>이 뻬이징 권력의 남한을 조작하는 문화도구 아니냐고!!
 
보수진영이 쳐발리지 않으려면, 어느 정도 문화 확산이 필요하다.
 
영남에 동학 양반은 평민이 주축이 된 기독교조직에서 이단사이비로 정죄된 통일교와 신천지다.
 
이분들 기준으로 일반국민의 헌법 기본권은, 기독교 교회 논리에 이단 논리 만들듯, 맹자에 손질하여 동경대전 만들듯, 그런 짝퉁논리로 보호된다고 믿는다.
 
이분들은 모든 중국식 시스템에서 고통 받는 백성의 절규는, 일제가 심었다고 본다. 그리고, 이분들은 조상신 작동으로 중국식 지배체제를 동의한다고 본다. 그래서, 이분들 귀족의 잇권지대로 매우 자의적 시스템을 민족의 이름으로 인정한다고 본다.(군사정권 고문수사가 민족 운운함의 호남 지배층 버전)
 
일반국민이 생각하는 모순과,
 
서양법 복원을 바라는 것을 원하지 않는 영남 귀족층이 국민을 적당히 대변하고, 그 전제로 호남귀족도 망하지 않는 선까지만 비판하는 그런 의도가....
 
보수주의라고 호소하는 영남 동학 세력에서 아무것도 안되는 것으로 이끈다.
 
군사정권은 왜 법실증주의를 취하나?
 
지금 보수논객들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개념이, 사쿠라 조갑제기자 정신 이어받아서, <자기주도의 용어혼란전술>이다. 거듭 말하지만, 글로벌 하게 영어권이 같은 개념을 같이 쓰는데, 로컬한 지방방송으로 이야기한다. 유신독재처럼 힘으로 덮어버리는 강제의사소통이 아니라, 지금은 너네끼리 놀아라 하고 제낀다.
 
그래서 호남동학에 쳐발리고,
국제사회는 왕따당하고,
그리고, 조상신만 바라보라(사실은 아무것도 없는것) 엽기적 희망고문
 
사실, 세계가 같은 개념을 쓰기 위해서는 조건이 필요하다.
 
사회에서 고학력자가 제 역할 해야 한다.
 
교회공동체에서 목회자가 대접받는 게 필요하다.
 
조선시대 원리로 영남을 이끄는 양반조직이 이단사이비의 대표인 것이 드러난 현실에서,..... 왜 보수진영의 문화가 몰살하고 과거 팔이만 하는지가 이해가 된다.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안된다.
 
조상숭배로 과거 지향으로 바라보는 사고지평에서 영남식이든 호남식이든 하는 세계관과, 서양인문학과 자유진영 확장버전이 다르다.
 
지금 보수진영이 자신들은 보수주의가 아니라, 조갑제주의를 했음을 언제야 깨달을까? 하던 방식에 돌아서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고 본다.
 
기본적으로 조선시대 양반조직은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그러면 연대와 소통이 없다. 그런 정치조직은 독재조직에 밥이지 저항세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