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본인은 기독교 특정 언론의 특정 기자만 잘못됐다고 보지 않는다. 본인이 하는 이야기는 매우 심플하다. 미국 공화당이 알고 영어권이 알고 ai도 정답으로 아는 자유주의는 결국 이성적인 자기 책임원리다.
뚜렷한 실증근거가 있는데 김대중 긍정 논문에서 군사정권의 유교의 법치 왜곡이 아니라, 살짝 동학으로 바꾸는 것을 굉장한 긍정으로 보는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게 그거였다. 경상도식이 전라도식으로 바뀐 것일 뿐이다.
기독교는 목회하시는 분 누군가에겐 신앙이고, 기독교국가 세속사회는사회질서다.
한국은 ‘표현’(명분적 허구)만 기독교이고, 전라도 유교 혹은 무속신앙 쓰는 경우가 자주 나타난다. 도대체, 얼마나 정신나가면 조갑제의 김대중세력 용어로 쓰는것을 받아쓰나?
성경공부 안하고, 그래서 성경의 로직을 까먹고, 신앙적인 체 하는 표현 보면 모르나?
요한복음 8장 32절의 신앙 내용은, 정치철학과 법학은 표현방식이 다르다. 결국, 같은 내용이다.
기독교인에게 묻고 싶다.
예수님이 자유이고 진리인가
씨족에 깔린 무속신앙 쾌감이 그런가?
필자는 일관되게 씨족신앙 쪽 봉쇄한다.
코파일럿 ai는 한국이 무당만신전 사회로 신앙의 무질서 사회인데, 무슨 판테온 신전(다신의 질서적 상태)인줄 안다. 단순한 ai의 미스가 아니라, ai가 참고하는 한국의 권력쪽의 잘못을 그대로 받아쓴다는 이야기다.
한국인이 미국의 19세기를 모르듯,
미국인은 한국의 19세기 귀족 폭주를 모른다.
세계화가 끝이 난것은 팩트다.
그렇다고 완전 고립도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