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이 있는데, 전라도 종법제 종법진리가고, 성경본문이 있는데, 함석헌선생 저작집의 다른복음가고,
그렇게 <압도적 일당독재 세도가문의 파워의 부활>이 가시적인데, ....이들이 ‘참교육받고’ 참담버전 가기전까지, 바뀌겠냐는게... 현실감이 있는 말이다. (이와 동전의 양면이 조갑제처럼 조선왕조식 솎아내기 작동이 서양법이라며, 더불어 민주당처럼 하는 일이다.)
본인의 주장은 이렇게 권력자들이 주어진 약속을 안 지키고 자기들끼리의 씨족논리 따르는 것에, 여야 모두 동일하게 비판하느라, 보수진영의 비슷한 패션도 비판해왔다.
<김대중체제>라고 대중들을 전부 전라도식 노예로 세뇌시킨 공간을 의미하며, 대중독재이고 파시즘 상태다. 이 표현을 이해하는 분은 본인보다 아무래도 어린쪽이고, 본인보다 윗세대들은 이해를 못하시는듯.
어떻게 1987년에 약속한 글로벌 스탠다드의 사회규약이, 특정양반가문 종법보다 압도적 우위가 되나?
이런게 먼저임.
예수님을 믿으신다면, 세상에는 예수님빼곤 다 허무하다.
지금은 말세다. 그런 생각 가져주시면 안될까?
조갑제기자에 거의 단골로 조롱당하면서도, 반성이 없다. 지금이 어떤 상태인가?
압도적으로 독재 상태인데, 한국양반이 규칙 규범을 따른다? (동전의 양면은 독재상태가 진리, 정의라는 조갑제 기자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