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저급’해도 너무 ‘저급’한 고민은 문제가 있다.
-원불교로 非주사파 민족해방 통일 전선했던 씨족 중화사상 뿐!!-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고민은 매우 쉽게 정리가 된다.
 
부산경남권에 원불교 신앙을 믿으며 비주체사상파 민족해방 노선을 걸었던 씨족이 있다.
 
이 씨족이 광주전남과 합세하여 대구경북 동학파 귀족을 조져 버리고(필자는 대구경북 동학의 세계관을 동의하는게 아니다), 그리고 대구경북이 없어야 보수주의 포지션과 광주전남 포지션을 양다리를 칠 수 있는데, 대구경북이 포기하지 않고 권세를 유지하니, 그냥 그대로 대중사회에 ‘불륜 포지션’으로 노출된다.
 
군사정권 30년 반복하는 캠페인에 지겨워진 지금 노인세대의 30년 전의 40-50대 때 했던 발언이 몸으로 이해가 되는 게, 지금의 필자 또래인 70년대생 언저리의 생각일 것이다. 언론에서 ‘중도확장’ 운운하는게 너무 와닿는다. 모든 것은 ‘호남종족주의’로 대중을 포획하고 난 이후에,..... 부산경남권의 ‘원불교’ 중심의 비주사파 민족해방파를 우주의 중심이자 중간에 놓는 일일 것이다.
 
이젠 더 이상 30여년 전처럼 ‘중도 통합’이란 말을 ‘진공적 중간’이라고 생각안하고, 전라도 지배체제 지배이데올로기의 <꼭두각시주의>로 본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고민 : 대구경북이 망해도 완전히 망해야, 광주전남 꼭두각시 하면서 보수이미지를 취하고, 이익은 자기화 손실은 보수유군자에 전가할 텐데, 아쉽다는 것.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고민은 저급해도 너무 저급하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지는 2026년 세계 경제 붕괴를 이야기한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주도한다고 논해지는 이코노미스트지는 고급정보를 파악한 논평이 나와서, 세계의 정책결정자가 주의깊게 본다.
 
한국 언론의 뉴스에서도 <선진국에서 재정위기 나온다>는 머릿기사가 났다. 그리스 경우로 유추해볼 때 ‘10년 물 금리 폭등 사태’가 선진국 발 나온다는 이야기다. 이는 그냥 10년물 금리 폭등으로 나오지 않는다. 한국의 좀비대기업은 반드시 외화 채권을 썼다.
 
오세훈 같은 서울시정책은 세계추세 역주행하여, 한국만의 멍청한 마인드로 감이다. 민주당 부동산 유튜버 박홍기도 이코노미스트와 비슷한 촉인데, 이재명 민주당 위하는 당파성으로 모든 것의 미국탓 프레임 간다. 그런데,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아예 논의를 잘못 잡는다.
 
2026년에 나타나는 붕괴는, 이런 조선시대 당쟁 놀음과 함께 존재한 부동산 부채공화국을 붕괴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좀비기업 억지 유지>가 존속시켜주는 <주택담보대출 시장>, 이로 인해서 버티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채권 문제가 있다. 무슨 보수언론이 세계인텔리들이 함께 걱정하는 <시스템 붕괴 걱정>이 1도 없나?
 
뿐만 아니라, 자유진영이 부채 버블이 다 터질 조짐이다.
 
세계사에서 소련 라인과 제3세계 영역은 자유진영의 법질서가 아니라, 아시아적 야만적 질서다.
 
이제 자유진영도 입단속해서 자기들이 버블 터져도 쉽게 다른 곳에 통화주권 안 줄 조짐을 명백히 해보인다. 그러나, 어느 나라가 순순히 내주나? 통화패권을! 중국공산당은 전쟁 준비한다.
 
일본이 중국에 맞서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세계 경제에 구성원으로 존재하는 한 ‘권리’를 누리는데 ‘의무’가 있다고 설득을 하는 의지가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없다.
 
자유민주주의는 부르주아 계급이 있는 곳에서 발전한다.
 
채권자와 채무자
거시경제와 미시경제
여당과 야당 등등의 생각 전환 문제와 연결되는 곳에서 발전한다.
 
군사독재 때 그런 고민은 매우 정당했다.
 
청와대 왕궁 중심의 그 밖이 소외가 됐다.
 
이제 광주전남 민족해방노선에 도움이 했던 부산경남권의 비주사파 민족해방파 씨족들의 잇권의 우주중심론이 너무 심하다. 대구경북이 망해도 너무 망해야 보수와, 광주전남 도우미 양다리가 될 텐데.
 
그런데, .... 정작, 세계 경제 붕괴 및 2차 대전 직전같은 세계가 통화패권을 향한 붕괴 조짐에서, 한국 포지션 걱정은 없다.
 
지금 이 순간에 이재명 민주당은 세계경제 대붕괴가 예상되는 2026년에 남북문제를 펌프질 할 모양이다. 문재앙 때 한국세금창고를 담보로 레버리지 굴려서 북한에 뭐 지어줄 생각을 했다. 또 할 모양이다. 이런 상황에서, 모든 국민은 광주전남 씨족에 꼭두각시 하는 부산경남권 비주사파 민족해방파 씨족이다.... 라는게 말이 되나?
 
“극우”라고 말하며, 자기들을 “중도 균형”이라는 데 광주전남 씨족주의를 전제에 깔고, 영남 사람 및 보수유권자가 눈치 못 챈 시간의 영원화를 전제에 깔고 있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스탠스는 지방선거 이전에 세계경제 크래쉬와 그 조짐 한국화가 없다면, 정확할 수 있다. 그러나 한국 지방선거는커녕 미국 중간선거에도 세계경제 크래쉬가 깊은 영향을 줄 듯 싶다.
 
국민은 조선일보가 지휘했던 민주정의당 때 국민이 느꼈던 정서와 다르면서 똑같은(필자는 대구경북씨족주의가 아니다)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그때는 민생경제 신경 안쓰는 자릿싸움이다. 지금은 국가와 공공시스템 신경 안 쓰는 자릿싸움이다.
 
진짜 지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