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윤석열을 공격하는 만큼, 보수진영은 ‘원불교-증산교 교단’ 코어를 정조준해야 한다. - 볼셰비키 혁명 맥락으로 ‘윤석열 내란재판’이 나온다는 사실을 모르는 반공전문가는 이념 사기꾼!!
 
 


터놓고 이야기하자.
 
⓵. 그들은 동학운동에 교횟말 씌우고, 진보를 호소했다.
⓶. 박정희, 전두환, 이회창, 박근혜, 윤석열을 끌어내리고,
⓷. 남북연합체를 권력집중하는 러시아혁명 소비에트로 내세우고자 했다.
⓸. 김정은이 이 시도에 손잡아주기를 완강히 거부한다.
⓹. 그럼에도 이 시도가 작동중이다.
⓺. 그러면, 호남에 본부를 둔 동학교단이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의 ‘코어’인 ‘소비에트’에 해당된다고 해석함이 타당하다.
 

그들은 윤석열을 헌법 파괴적으로 짓이겨 버릴 것이다.
 
러시아혁명사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윤석열=짜르”란 공식을 이해한다. 레닌이 짜르를 제거하고 러시아 간판 내리기를 연쇄고리로 시도했듯, 이재명 민주당도 그렇다. 윤석열을 그런 의미로 제거하고, 제거해야만 하고, 삭제해야 한다고 본다.
 
이에 대한 자료가 너무나도 많다. 소장중인 자료도 시간(예를 들어서, 한 2-3일)만 주어지면 최소한 10권 이상의 자료를 찾아서 인용할 자신이 있다. 도서관 자료까지 치면 7일 안에 30권 이상을 매우 손쉽게 찾을 것이다. 그러나,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인위적으로 무시해버렸다.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서 “남북연합체”는 러시아혁명의 ‘소비에트’(권력집중)대상이 맞다. 김정은이 손잡아주길 거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동한다. 그러면, 그에 해당되는 대상이 어디인가를 생각함이 된다. 이 부분은 사실입증의 영역이 아니라, 논리적 추정의 영역이다.
 
영남의 ‘신천지’와 ‘통일교’에 해당되는 영역이 바로 호남의 ‘원불교’와 ‘증산교’다. 일제시대 민족해방운동(공산운동) 역사와 동학운동의 역사는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김대중의 천도교경제론은 천도교 기반이지만, 사실상 지금은 원불교 주도의 귀족연합이 애용중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것이 동학이 들어가면서, 이들의 주도권이 작동중이다. 이들은 자기와 경쟁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혐오한다.
 
이들의 권력은 부동산 부채공화국을 통해서 형성된 자본잉여를, 씨족두레로 귀족끼리 잇권 나누고, 그 부담을 전부 민간에 전가하는 방식을 쓴다.
 
오세훈의 서울시의 부동산 공화국은 노무현때부터 부동산 개발 조합을 민주당의 선거 점조직 만드는 전략일 뿐이고, 이 문제와 무관하다. 보수의 이름으로 민주당 이익만을 위하는 일을, 지난 30년 굉장히 반복돼 왔다.
 
이런 일은 왜 벌어질까?
 
이 역시도 사실적 입증이 아니라, 논리적 추정의 영역이다.
 
재벌들이 측면 지원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일이 벌어지겠나? 중국과 가까워지며 교류 확대함은, 명백히 자연권으로서 국민기본권을 없애버리고 중공식 국영기업으로도 살아남으면 자기들만 좋다는 발상을 전제로 하니까,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본다.
 
이재명은 이들 권력의 바지 사장일 뿐이며, 최소한 80년대 후반. 아니,..... 80년대 초반부터 장기지속적으로 ‘동학신앙 후천개벽’과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을 덧입힌 논리가 대학가에 퍼져왔다. 이를 보수우파 유권자에겐 적극적인 정보 차단을 하는 쪽은, 촛불에 늘 동조적이고 윤석열에 늘 적대적이다. 필자는 영남씨족종교로서 ‘윤석열=임금=영남의 고종황제 보호 씨족습속’을 옹호하는 시점이 아니다.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도 ‘짜르’가 붕괴된 이후에, 임시정부 세력도 그들의 ‘코어’를 붕괴시키려고 총력전을 펼쳤다. 영남 노인들 상상의 ‘어설픈 상생’은 이미 볼셰비키 혁명 맥락 들어서면서, 나오는게 불가능한 것이다.
 
경제가 크게 뿌러지고, 대중의 불만이 볼셰비키 혁명 한반도 버전의 코어로 추정되는 영역에 분노가 집중되며, 오직 자본주의 시장경제 방식만을 고려해야 할 때, 이들에 줄 선 귀족집단은 이들을 손절한다.
 
그들은 보수진영의 몰살을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공식으로 하고, 전라도 씨족종교로 영남 및 비호남은 대꾸하면 안된다고 몰아갈 것이다. 이렇게 퍼지는 데에는 언제나 전라도 씨족종교로서 동학신앙이 미디어에 차지한다.
 
이 모든 일은 사쿠라 조갑제기자 사단이 ‘반공전문가’가 아니라, <이념 사기꾼>이니까 빚어지는 일이다. 보수정당 상당부분을 촛불진영이 잠식하게 돼서 빚어지는 일이다. 1994년 이래 박정희 전기 책장사만 번성하고, 보수진영 지식 문화 생태계 전부가 궤별됐다.
 
지금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의 남한 버전으로 40년 가깝게 쳇바퀴 돌리는 공식이 작동인데도, 이를 모르고 유신시대에 대통령 옹위론 하는 일베노인은 답이 없다. 이렇게 볼셰비키 혁명 공식 들어서면 막는 일은 ‘경착륙 뿐’이다.
 
 
(보수진영에 꼭 물어볼 질문—유튜브의 알짜와 가짜를 가르는 기준선)
 
⓵. 1980년대 학생운동사 용어가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이 기준임을 안다, 모른다.
⓶ 이재명씨의 권력을 잔인하게 행사하다의 맥락이 러시아 볼셰비키혁명임을 안다, 모른다.
⓷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 후천개벽신앙과 볼셰비키혁명을 결합하려는 결과물임을 안다, 모른다.

⓸. 촛불진영이 유신시대 박정희, 전두환, 그 이후 이회창, 박근혜, 윤석열에 ‘짜르’ 공식을 세우고, 탄핵을 남북관계와 엮어서 남북연합체 세우는 목적(한반도 통일공산혁명)을 안다, 모른다.
 
여기서, 모두 몰랐다고 하기 어려운 조갑제기자가, 윤석열을 증오적으로 표현하는 장면에서, 미래의 조갑제기자는 원망이 30년 이상 누적될 ‘사쿠라’란 호칭이 피해질 수 있을까 싶다. 조갑제기자 보수논객 30년은 불법행위 30년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