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대구경북 전성시대 기억이 아니라

전라 종족주의 파시즘의 고통에 어린 반응임

동학인들은 전라 종족주의 미치광이에 반대하면 안된다

대구경북과 상생 다 품고

모든 양반놀음 까기 다 품어라?

이게, 사람 새끼 판단인가?

서원이란 서원 다 부셔먹는 대원군이 영남이지?

대원군의 신화와 달리 50개나 남겼노?

기념 사업, 기억사업 다 부시자. 이런 영남이 원래 영남 다움임. 



김무성을 버리자..... 란 말, 조갑제를 버리자, 정규재를 버리자. 김대중 조선일보 주필을 버리자... 란 말이 나오면 누구를 버리자는 말이 이해가 됨. 

그냥 대놓고 조선왕조 정쟁 놀음 아니냐? 

확실히 조선왕조 게임으로 가면 영남은 답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