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면 좌파해라 하는 출구자체가 있는 사회일까?

아니정도 팽시키는게 좌익인데

그런 선택이 가능하다고 봐?


버블이 터지고 같이 뒈지자는게 맞지 싶다.

지금 체험적으로 노무현 버블 정점은 넉넉히 찍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