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투명한데 증명하면 한류 그날로 쫑이다.

과거부터 투명한 거 증명하면 삼성 수출 막힌다 등등...

가슴 탕탕치며 참았던 사람들은 빅 크래쉬가 기회일 수있다.

내란죄라고 하는게 결국은 호남중화사상 기준이다.

88학번 장동혁이 영남씨족주의가 아니라,

민주화신화의 사기성을 골로보내야 함. 국제사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