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극은 필자가 적는 글은 거의 전부가 보수우파를 겨냥해서 쓴다. 그러나, 글을 알아듣는 층은 민주당 지지층이고 보수우파는 <배경지식>의 부족으로 못 알아듣는다. 설령, 아주 쉽게 써서 이해가 됐을 때에는, 일베노인(영남 동학노인)은 씨족신앙으로 가볍게 제껴 버린다. 윤석열 대통령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애걸복걸하는 사람들을 가볍게 제껴버리며 양반가문 족보 나르시시즘 빠지듯 말이다.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를 바라보는 시선은, 지난 총선에서 호주대사 문제와 붕어빵처럼 닮았다. 여기서, 윤석열 대통령도 양반가문이니까,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가즈아> 하고 그냥 거기서 땡 해버린다.
<<윤석열 대통령 생각>> : 저 새끼들이 우기는데, 가만히 틀어버리고 있으면, 난세의 영웅이 나와서 보호해줄 거야.
<<현실>> : 촛불의 민주당파성(원불교 박지원 색깔로 동학 매스미디어의 일치단결)으로, 김건희 마녀 만들기 세뇌작업의 무한대 성공.
◆. 영남노인들은 저들도 사람인데 저렇게 하다가 지치겠지 생각한다.
- 그러나, 호남 동학신앙은 권력을 쟁취해서 나눠주는 권력분배가 끝날 때까지는 절대로 지치지 않는다.
◆. 난세의 영웅이 나와서 보호해주겠지.
- 근대국민국가 기준으로는 국민을 위하지 않는 권력을 위해 보호한다는 것 자체가 ‘난센스’다.
결국, 여론은 계속 악화되고 최악의 지점에서 호주대사 때도 항복선언했고, 김건희 여사 문제도 마찬가지로 항복 선언이 유력시된다. 사람 심리도 개새끼 조련과 똑같다. 반복적으로 주문을 걸면, 그대로 심리가 바뀐다. 그 틀을 깨지 않으면, 매스미디어를 휘어진 이들의 의중대로 달성된다.
윤석열 대통령실은 이 문제를 해석 자체를 못한다.
◆. 도대체, 왜 문재앙 때 적폐청산 프레임이 지금 나오나?
◆. 동학민란 때 왕궁을 어둠의 모략의 소굴로 그리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박정희 때, 전두환 때, 김영삼 때, 이회창 때, 이명박 때, 박근혜 때, 등 한번도 안 쉬고 똑같은 공식이다.
적폐청산, 반동척결, 수구척결, 등 민주당의 지난 30년 프레임도 한결같다.
전라도 유교붕당 정파가 공산당 당성이라고 하며, 이를 유교적 忠義 대상이라고 설정할 때, 민주당의 정치프레임은 전라도 유교 기준으로 오랑캐 영남 몰이였다.
조중동 공천 주권은 문제가 아닌데,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만이 문제가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번에 원불교 박지원이 한동훈을 통해서 국힘 공천에 꽂아넣은 것으로 강력히 추정되는 사람이 많다.
이게 모두 문제가 아니다.
전라도 유교기준으로 <오랑캐 영남 청산>이다. 이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여기는 분들이 있을 수 있다. 그렇게 하면, 종편에 못 나온다.
우리는 현실을 분석하며 극복의 대안을 찾을 때 다른 영역에서 보고 배운다. 벤치마킹(기업이 우수한 타기업의 제품이나 기술, 경영 방식을 배워서 응용하는 일. 미국 기업에 처음 도입되어 다른 나라에 확산되고 있는 새로운 경영 수법임.)으로 유신체제 미디어 파시즘을 극복한 김대중을 거꾸로 배울 수 있다.
◆. 6.25 전쟁 극복을 위해서는 박정희, 전두환에 힘 모아야
◆. 이에 말 안듣는 김대중과 추종세력은 불안사유.
기억할 사람은 다 한다. 민정당 미디어프레임은 허문도씨 작품이다. 전라도 구석 구석에 경상도 유교를 박아넣었다.
민주당의 권력 쟁취는 꽤 멀어보였다. 그러면, 김대중은 어떻게 뚫었을까?
❶ 안티조선 강준만, 딴지일보 김어준은 경상도 유교가 영남 권력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명제 아래에 사회 주류 인사들에 경상도 유교와 군사독재 연결고리를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 보수우파에 이런 시도가 없는 이유.
조갑제 기자 자체가 뼛속깊은 전라도 사고관이다. 경상도 사투리는 가짜. 조선일보도 강천석 기자 등 전라도 유교 사고가 많다. 보수우파는 단체로 사쿠라정신에 빠졌다. 이 심리가 이해가 안 가는 분들은 대구 출신의 봉건남성이 불륜할 때, 정실부인에 바라보는 시선을 생각해보라. 잡힌 고기로 본다.
❷ 군사독재의 일사분란한 김대중 개새끼 프레임은 제도권에서 대학교수이상 신분이, 그것은 일방적인 목소리라고 말하는 상대성 논리로 깼다.
→ 보수우파에 이러한 시도가 없는 이유.
정안기씨의 『테러리스트 김구』책이 진실을 말해준다. 왜 저렇게 모든 발언권을 독점하고는, 뭐 저따위로 허접하냐?
안병직 교수 때 극심한 친일 강조 프레임으로 민주당에 결집 도와주면서 우파하기.
조갑제기자의 군사정권의 반 인간적 강성 이미지 강조하며 민주당에 결집 도와주면서 우파하기.
이런 연장선에서 정안기씨가 있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결~~~코 보수우파 공동체 전부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다. 그 권력을 이용하는 특정 양반 붕당의 이익만 있다.
조갑제, 안병직, 정안기씨 같은 분들의 공통점이 있다.
북한, 북한, 북한,... 그러고 원불교 좌파의 문제는 입을 닫는다.
가장 극단적인 사례는 원불교 백낙청 사단인 창작과 비평사 그룹 2인자 최원식 교수의 용어인 ‘남측’‘북측’을 북한말이라고 본 사례다.
원불교(사탄교)는 비 주체사상파 민족해방세력(공산주의 세력)의 남한 대표로 보는게 현재까지 정황증거로 사실이다.
현재의 보수를 대표하는 스피커들은 이 분들에 반동분자 모드로 보수우파유권자가 최대치의 고통을 당하면, 이분들의 공통특징. 북한김정은의 대남공작을 이야기하다가 안되면, 김정은에 억압받는 북한주민 이야기한다.
1) 윤석열 부부 마녀사냥 = 전라도 동학 공산파 권력 탈취
2) 매스미디어 및 학계는 모두 원불교 백낙청 독점.
3) 이에 열외로 허락된 이승만 이용사업회, 박정희 이용사업회는 원불교 백낙청, 원불교 박지원과 죽어도 안 싸워.
(결과적으로)
평소 때는 다원주의적으로 존재하는 것 같지만, 동학 매스미디어의 느낌이 꽂히면 그냥 일당독재 구조에서 반동분자 척결 프로그램이 돈다.
❸ 김대중세력은 영남 중심의 씨족신앙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 민주화를 주장하고 서양민주주의 제도양식을 따른다고 국민과 국제사회에 공언하였다.
-반면에, 추경호는 ‘협치’거렸다. 지금 종편에서도 ‘전라도’ 씨족종교가 풍성하게 나온다.
중국학 전문서적에도 다 나온다.
씨족신앙이 퍼지면 갑을 관계로 짜여진다.
영남 유교가 아니고 민주주의 법칙을 따른다고 하여, 영남 유교를 막아 버려야, 전라도 구석 구석 경상도 유교에 세뇌된 사람을 빼낸다.
지금은 티브이 조선조차도 전라도 유교의 총출동이다.
→ 보수우파에 이러한 시도가 없는 이유
윤석열 정부의 의료법 사태에 대한 처방은 정말 교과서적 정부 행정이다. 그러나, 조사쿠라 조갑제의 전라도 동학신앙(경상도 사투리는 가짜)의 해석버전이 보수진영에 영향을 끼친다.
전라도 식으로 조갑제에의해서 왜곡해석된 기억을 진짜 믿으니, 전라도 중심주의에 갇힌다. 즉, 원불교 박지원 손바닥 안에서 가열찬 투쟁정신을 보이다가 계속 망하기만 하는 지만원 언저리의 무한반복이다.
아마도 일베정게는 말을 안해서 그렇지, 민정당 때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고 할 때 국가주의 입맞춤 야바위했던 세대들이 늙은 분도 많을 것이다.
권력은 놓기 싫어하고 공부는 싫어한다.
원불교 박지원 손바닥안에서 저항하다 망하고, 저항하다 망하고,....
특히, 이분들은 완전히 늙어서 어린애 유아정신으로, <세대중립>어법을 죽어라고 싫어한다. 따라서, 젊은세대가 자신들을 지지안하면 전교조의 세뇌라고 이야기한다.
핵심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러하다.
1) 헌법 질서 이전에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국민 몰래 밀약이 있다.
2) 이는 헌법질서를 붕괴시키고, 원불교 귀족층만의 이익 강탈 의지와 같다.
3) 보수층 상층을 차지한 이들은 헌법 수호가 아니고, 씨족종교 이익 수호이고, 이에 연계된 멍청해도 너무 멍청한 노인들은 계속 손해만 보는 상태에 안주한다.
결국, 코어 엘리트가 서양 자유진영에 있어서 그 어떠한 법, 규칙, 규범 복종을 안하고, 그것을 모조리 중인이하 평민에 떠넘기고, 자기들은 유유히 초고강도 양반귀족 가문만의 이익을 하겠다는 것이다.
결국, 문제는 매우 심플하다.
유신체제를 심판함은 6.25 참전용사 권력의 심판을 수반한다.
어마어마한 공권력을 깨고 정치투쟁을 수반한다.
김대중체제를 심판함은 3.1운동이후에 일제 강점기 공산운동했던 동학양반가문의 심판을 수반한다.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백낙청 분단체제론 내란죄를 통해서,
문화영역에 원불교 종교정치인에 반론을 펴는 통로가 있어야 한다.
일베에 의하면 좌파 역사가들은 북한의 대남시각을 활용하여 군사정권 이야기를 논한다고 한다. 이것도 결국은 지금 지배질서에 대한 사법처리로 법적 근거를 무효로 만들어야 가능하다.
그러지 않는 한, 모든 공무원의 행정은 원불교 공산주의자가 독점한 조직에 보수우파 학문의 자유, 및 종교의 자유 권리 보장을 못한다. 못하도록 법이 짜여졌다.
자유민주 수호→ 원불교 백낙청 내란, 문재앙종전선언 내란→ 그들끼리 독점구조 법적 심판.
이는 곧 지금 모든 영역에서 세금 따먹는 기득권구조로 나온 일제 강점기 항일공산운동파의 기득권 문제와 얽혀진다.
대통령실은 난 못 싸워! 일베노인 니들이 싸워주면 안될까?
미친 거 아이가! 비겁한 대통령실!!
자기 보호도 못하는 대통령실을 위해 피 한방울 흘려줄 일베 없다.(트럼프의 미국민이 자기 보호 못하는 나라 위해 피 한방울 안 흘린다는 그런 맥락)
결국, 이 모든 게 부동산 버블에 기반한 양반놀음이다.
버블이 터지라. 고 하는 여론은 여기에 있다.
이것도 역시 순진한 가정에 있다. 문화가 어느 정도 균형이 돼서 공산혁명이 어려워야 가능하다.
한마디로 말해서, 경제성장은 보수층 니네가 해라. 우리는 세금 창고 약탈권력 하겠다는 민주당. 그리고 지금 노인은 그거 안 막을께 개평줄꺼지. 싸우자니 너무 거대한 권력. 가만히 있자니 미쳐버림.
6.25 참전용사가 국민에 총을 겨눴다고 지랄한 사람들은, 일제 시대 항일공산파의 비밀결사운동을 국민을 향해서, 전세사기 등 다양한 비밀행위. 지금 이들의 비밀결사로 미디어 팀 야바위는 정의롭고(왜냐하면 전라도 유교 색깔), 영남색깔 나는 김건희는 마녀다.
최종적으로, 일베노인은 이 상황을 극복하는 대안을 내놓으면, 이런 글을 적는다.
이 극복과정이 귀찮다.
대선후보는 무조건 김문수(씨족이 경북이 명확해야, 조선시대 궁물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