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우파도 이제 진실 규명할 때임-
트럼프의 국가긴급조치가 6.25 참전용사의 억울은 해소했다.
그런데, 해소가 안되는게 있다.
일제 저항한 항일비밀결사 후예가 그 방법 그대로 국민을 기망하여 ‘사기경제’와 국가를 이완용식 사기치기하는 것이다.
권위주의 재판 없이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
대놓고 오픈하여 드러내는 재판 뿐임.
모든 모순의 집약은 문재앙 평화경제, 혹은 원불교 백낙청 저술 자체가 심판대상으로, 공동연대책임이 호남에 본부를 둔 동학교단이다.
정교일치를 대놓고 박는 호남동학교단이 신천지 통일교를 뭐라한다.
경상도의 동학계 이단이 신천지 통일교이면,
전라도가 원불교 증산교다.
경제위기는 억화감정이 들 끓는때다. 모든 것을 감정적 낙인으로 할 때다.
경제위기의 극복은... 결국은 신뢰복원이다.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따져야 신뢰가 복원되지.
묘한 또 전선이 있다.
윤석열에 죄인 낙인찍기 동의자는 지방자치의 과정에 대한 의심은 하지 마라. 부동산 토목공화국에 미래세대 부채끄는거 오케이?
윤석열에 온정적인 이들로 씨족적 올바름 아닌 이들은, 지방자치에 대한 의문..... 물론, 씨족적 올바름 아니니 지방자치 포기하자는 말도 아니다.
국가가 국민에 사기를 치면 국가배보상이 아님
피해자가 국가보상 받으면 피해자가 자기가 낸 세금으로 자기 보상임. 민주당은 과거부터 엽기 법리 참 많아.
씨족이 다 쉴드지.
<진영>이란 말보다 <씨족!!> <부족!!>이란 말로 표현이 적절하다. 순화어는 저짝이 원하는 거. 직설드러내기가 반대측 용어일 듯
우리사회는 눈에 보이는게 모든게 다 거짓이다.
특히, 동학인들은 숨쉬듯이 사기를 친다.
동학인끼리만 사기 안친다.
동학 대 ‘비동학’은 늘 사기 거짓이 낀다.
이재명 하는 일에서 ‘동학의 악행’정면 때립니다. 하고 분석 들어가면, 바로 너무 쉽게 원불교 증산교 교단이 악행의 축임을 쉽게 안다.
김대중이 유신체제 저항 때처럼 모든 문제는 너네 탓이라면서 독재로만 돌아가는 시스템에, 어깃장놔야.
유신체제는 국정교육 금지.
김대중체제는 노론들의 나와바리 서원의 현대적 부활인 땡땡 기념사업, 땡땡 기억사업. 세금 1원도 투자 금지로 가야.
왜, 조선조 양반처럼 기억을 강요하냐?
경제위기의 끝은 신뢰회복임
위기를 덮는다...... 그들의 모순을 덮는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