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흡연자 비율이 엄청 높고 비흡연자도 간접흡연 할수밖에 없었던 환경인데

그속에서도 꿋꿋하게 비흡연을 지켜온 사람들 대단하노

나도 90년대에 20대였는데 안피는애들은 죽어도 안피더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애들은 당시에 비흡연자로서 얼마나 외롭고 힘든 싸움을 하며 살았을까

존경스럽기까지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