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기자 ‘창작 용어’ 자유 대한민국이 한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박살내고 있다. -copilot, 구글 제미나이, 챗 지피티의 공통 착각의 궁극적 귀책사유는 한국 동학 노인
 


 
어제 구글 제미나이와 copilot에 많이 참교육 당했다. 일베 정게에 그 내용을 적었더니, 컴퓨터는 사람이 심은 정보를 기준으로 생각하는 기계인데, 무오류인데 본인이 괜히 문제 삼는다고 본다.
 
어제, 제일 당혹했던 것은 요한계시록 2장 20절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라는 구절을 성경그림 그려주지 않겠다는 구글제미나이 때문이다.
 
요지인즉슨, 영어권 사람들에게 ‘이서벨’이 아주 굉장히 안 좋은 이미지라고 한다.
 
필자가 상대적으로 로마문화에 개방적인 니케아 신조 영향 때문이냐고 그랬더니, 아니라고 특정 신앙 고백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다. 스토아주의 때문이냐고 물었더니 비교적 그렇다는 이야기다. 본인은 서양고대철학 관련 한글로 써 있는 책만 보았는데,..... 추가적으로 미국이 스토아주의를 설명한 교육적 컨텐츠를 보았다. 한마디로 ‘서양 로마문화’로서 서양철학을 의미했던 것이다.
 
로마문화는 원래 다원주의인데(자유민주적 기본질서도 ‘다원주의’라는 것이 기본전제), 그것을 기독교의 유일 진리론은 그것을 파괴한다는게 구글 제미나이의 실제 논리다.
 
그러면, 이재명 민주당의 ‘반중=혐오’로 박힌 근본전제로서, 남북한이 모두 소련이어야 한다면서,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하고 남북 분단 때 월북했던 이들이 6.25 때 인민군 부역하면서, 소련중심의 중화주의(유일신론)가지는 오랑캐몰이를 구현하면서, 이들이 ‘혐오’라고 하는게 말이 되느냐?
 
한참 왔다갔다 말하는데, 나이든 사람은 다 안다. 얼버무리고 있다.
 
라이트하이저의 ‘자유무역이라는 환상’의 대전제...... 아시아와 유럽이 단일 평면이라는 사실판단과 윤리는 허구라는 전제를 비판하면서, 막스 베버나 토인비 같은 자유진영이면서 한자로 중국문명을 이해했던 이들과 달리 레이달리오나 제프리삭스 교수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즉,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에서 보수기독교중심으로 서양중심주의를 논했던 미국 민주당은 아시아에, 비기독교 로마문명의 윤리론의 서양중심주의를 하고 있다고 보인다는 점이다.
 
또, 백인보수 귀족에 시달린 미국 민중을 이야기하면서, 백인보수 귀족보다 월등히 더 했던 300년 양반 노론 독재를 영어권 진보는 소프트하다고 자기들만의 착각이 있다고 지적하며, 히틀러의 인명살상보다 김일성이 더 했고, 김일성보다 모택동이 더했지만, 여전히 영어권은 히틀러가 독재의 상징이라고 반문했다. 한국인에 미국 세계체제는 백인보수에 세뇌, 그런게 아니라,..... 신분노예제로 돌아가지 않는 의미로서 ‘폰비저’의 권력의 법칙에서 말하는 공정한 법질서의 작동이 중요하며, 중국지배질서를 불신할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했다.
 
잘, 이해하는 거 같더니,....
 
한국의 민주화운동과 미국 민주화운동을 연결해서 설명하겠단다.
 
이 모든 논리의 대전제.
 
김대중진영은 민중신학에서 출발이고, 민중신학은 민중들의 샤머니즘 무속신앙이 헬레니즘 인본주의와 같다는 자기들의 전제에 있다. AI는 민중신학 첫 뿌리에서 이런 사기극이 벌어진 것에서, 이미 장기간 잘못된 정보가 주입된 것에서 극복이 어렵다.
 
한국에서는 영어권 귀족의 로마문자에 해당되는 것이 “한자”라고 한자등으로 문자세계로, 자국민을 속이고 영어권을 이중으로 속이는 일이 있다고 하면, 그렇다고 논하면서 역시 AI는 사람이 아니라 기계인지라. 잘못된 전제로 생산된 정보에 의한 판단의 재조립이 아니라, 잘못된 전제(사기)로 퍼진 정보 위에서 계속 판단을 포기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이재명 민주당은 ‘월북자’가 대규모로 생산된 남로당 씨족주의 유일신론으로 ‘친중’을 강요하는 것이 실제인데,...... 이 논리에 로마문화 표현만 덧입혀서 ‘혐오 반대’로 하는 것이 나타나는 현상은 민주화운동 시작부터 민중신학 단위에서, 미국 민중계급의 로마문화와 한국 민중문화의 샤머니즘의 전혀 다른 존재(아이유—신봉선보다 더 다른!!)를 같다고 왜곡한 것을, 한국 특유의 부족주의로 저짝 진영의 정보를 따라 읽기 안해서 파악 못한 문제를, AI가 전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조갑제 창작용어 ‘자유대한민국’은 실제는 경상도의 전라도 노론독재 300년에 엮여진 그런 질서를 품고 있지, 자유진영 본래의 윤리질서와는 무관하다. 그런데, AI와 한국일반국민은 처음부터 없는 ...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추종분파의 씨족진리론 안에 로마문명 있다는 사기극에 장단 맞춰 추고 있다.
 
AI 자체가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에 유리하게 조작되고,(방송조작은 커녕!!) 이는 AI가 로마문명 보편성 기준으로 아니라고 아무리 변명해도, 한국의 대학생 철부지처럼, 동학인 특유의 속임수 언어에 그대로 싹다 속아넘어가는 문제로 나타난다.
 
완벽한 AI가 흠이 많네. ..... 이를 구글정게 일게이는 AI 가 완벽이라면서 인정치 않는다. 아니다. 챗지피티 5(뤼튼)에서 이분들의 한국 이해에서 어떤 공통 경향을 이해한다. 이 AI도 결국은 인터넷에 퍼진 한국정보의 가공이다. 해보니 실감하는게, 챗 지피티보다 구글제미나이와 코파일럿이 한국정보를 더 많이 사용한다. 비교 우위로 치면 한국정보에 관한한 구글제미나이나 코파일럿이 상당히 우위다. 그러나, 이 새 AI의 공통 문제는,.......
 
한국의 보수기독교가 함석헌계열의 민중신학에 비판적 논하기가 금기이고, 한국의 보수진영은 진보진영 정보 따라 읽기를 안하고 줄창 이승만 박정희만 하여, 민중신학 뿌리부터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친 것을 모른다.
 
세계에 깔린 영역에 더불어 민주당에 일방적인 자의적으로 유리한 정보가 퍼짐은 심각한문제다.
 
정상적인 국가는 기본 정보생산에서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 시켜주다가,..... 민주당 영역의 사기극을 모른다고 ......그래서 세계에 민주당 일방유리한 정보 기준의 컴퓨터 AI판단이 퍼진다면, 반론 정보생산을 강화한다. 그러나, 난세의 영웅이 나오면 된다고 믿는 조갑제 세계관에 도취된 사람은 모른다.
 
AI 엔진이 품질이 결여된 결정적 원인은 AI에 귀책사유가 있는게 아니라, 민주당은 전라도 동학에 교횟말 씌우는 사기극을 벌였고, 한국 특유의 문화로 반론을 못한 문제에 있다.
 
정청래는 전라도 종법제 부족주의 유일신론으로 국힘을 겨냥하는데, 과연 한국에 깔린 미국 AI가 이를 이해하고 있나? 한국에 퍼진 정보는 전라도 사람 기준으로 쓰여진 경상도 유일신론 비판 뿐이다.(미국 민주당의 윤석열 탄핵 추인 계기.) 보수진영은 조갑제의 가치관에 빠져서, 아예 이런 전라도 기운 운동장 문제에 반론을 아예 못하게, 이승만 박정희 타령으로 가두게 한다.
 
AI는 미국 민주당의 친구로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을 보는데, 이들의 기본사고관이 한국사상이며, 로마문명 자체가 아니다.
 
조갑제 기자는 ‘부족=진리’라는 관점의 팬덤이 있고, 이 팬덤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수호가 아니라,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꼭두각시 부족주의 = 진리>로 간다. 이것도 AI가 모른다. 이 귀책사유도 AI가 아니라, 조갑제기자에 있다.
 
필자는 제도권에서 학문의 자유로 동등한 대접받고 싶엇으나, 포기햇다. 다음세대만 나아지길. 소망한다. 챗 지피티가 주장했듯이, 도서관 자체에서 우파 출판 10여권, 좌파출판 10만여권. 이런 사회에서 나온 정보 기준의 판단은 오류가 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조갑제 추종자는 이 상태 전제로 이승만 박정희 타령하면, 난세의 영웅이 나서 자료기준으로 판단하는 AI가 저절로 쁑!!하고 고쳐진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