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 기초하여 윤석열 증오!의 조갑제 생각이 문제-
윤석열씨가 감옥에서 쫓기는 감정으로 기독교신앙 입문하여 지금 햇수는 얼마되지 않는다. 장년층 평신도 평균 수준의 판단을 보이는게 이상하지 않고, 당연한 것이다.
케리그마 신학연구소 유튜브 채널에서 이장섭 부원장님의 방송은, 기독교 시작이 얼마나 로마문화와 연결됐나를 보여주고 있다. 조직신학에서 ‘성령론’ 기록의 설명은 로마 인본주의 언어로 설명하는 성경 신앙 체험이다. 로마가 다 똑같은 로마가 아니라, 복음주의영역과 진보기독교 영역이 전혀 다른 로마 문화 체험이다.
윤석열씨 기준으로 쫓기는 입장에서 예수 믿었고, 윤석열씨 기준으로 전한길씨가 정말 고맙게 느껴질 때, 전한길씨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논할 수 있다. 이를 또, 질투하는 모습은 조갑제 기자의 문제가 크다.
윤석열씨나 조갑제씨나 씨족신앙과 구분되는 기독교신앙의 신앙본질을 이해하지 못한다. 기독교신앙 연수가 훨씬 짧은 윤석열씨가, 평생을 교회출석한 것으로 아는 조갑제씨보다, 신앙에서 앞지를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본다.
윤석열씨가 십자가 보혈을 통해서 타인의 입장을 생각할 수 있는 분이 되시길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싶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계엄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 계엄에 깔린 유신시대 종족주의 어감이, 원불교(사탄교) 박지원의 정치적 보복욕망을 부른게 지금 내란죄 재판의 수난의 원인이다. 동시에 탄핵 정국에서도 그들에 명분을 허락한 원죄다.
거듭 거듭 강조하지만, 맹자의 양명학적 읽기로 양지양능 체험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필자의 경우는 김대중 민주당 측으로 보수진영이 보지 않는 민주당 지지자들 측 자료를 싹다 보고 정리했다. 그리고 보수측도 싹 다 보았으니, 필자의 머릿속에서는 예수님이 가운데 있는 식탁에 여야 지지자가 있는 모습이 늘 그려졌다.
로마문명은 자신의 신앙을 투명하게 외부에 제시한다. 히브리적 신앙체험은 각 사람마다 찾아오며, 이를 명확히 전할 수 없다.
윤석열씨는 수난당하고 있다. 기독교인에게 자신을 버리지 말아달라고 간절히 신호를 보내고 있다. 기독교인으로 기억되고 싶은 윤석열씨에게 부탁이 있다.
예수님을 바라보라.
그리스도 앞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런 수난이.... 그러다 보면, 윤석열씨는 대통령실에서 ‘사쿠라 조갑제 세계관’ 정주행하면서, 전라도 원불교 박지원의 심기를 거스른 장면을 떠올린다. 공정한 법질서로서 보수적 권력강화도 안하고, 특정 기득권자에 잘 보이려 하며 더 센 권력에 심기를 거슬렸다.
물론, 양명학적 양지양능으로 알 수 있는 선을 넘어선다.
교회 조직도 평생을 성경연구한 분들의 도움이 평신도에게 중요하다. 그리고 사회와 공동체도 평생을 인문학연구한 분들의 문제가 중요하다. 보수진영은 세금 따먹기 위주로 영향력은 높은데, 자료 읽기는 ‘씹창난’ 수준이 많다.
기독교인의 세계관은 족보주의나 조선왕조 실록 세계관과 작별을 해야 한다. 허탄한 족보와 신화의 세계관이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이승만 박정희 놀음이다. 이에 종속돼서 반대측의 염장을 지른게 문제다. 물론, 원불교 (사탄교) 박지원측의 파시즘 기질이 문제다. 이를 아무런 제지도 못했다.
윤석열씨 생각 대부분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냥, 기독교인들에게 버리지 말아달라는 메시지만 읽혀진다. 어떻게 등을 돌리겠나? 원수도 사랑하라는데,..... 좀 눈치를 못 보고 현실 파악뒤진,... 그러나 보수유권자가 뽑았던 지도자를 어찌 외면하겠나?
압권중에 압권은 조갑제씨의 전한길씨 질투다.
수난당하고 억울하다고 느껴지니 이런 생각일 수 밖에 없다고 본다. 그러나, 필자의 아쉬움은 ‘공정한 법질서’로서 법철학 이면에 깔린 기독교까지를 이해하려면, 아주 멀~~었다는 안타까움이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윤석열씨 생각 대부분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처럼 간절하게 버리지 말아달라는 말에, 조갑제처럼 등돌리는 게 기독교인으로 가능한 생각일까? 조갑제기자는 동학이 이분의 진짜 신앙이다. 윤석열씨 신앙이 자라서 정말 나중에는 진짜 기독교인이 되시길 기도하고 싶다.
필자는 70년생이다.
어린시절에 겪었던 김대중 지지자들의 군사독재의 수난과 지금을 비교한다. 유신체제는 박정희 전두환이 진리라고 보는 쪽에서 1인권력 중심으로 억울한 사람들 외면하는 것에, 사람이 어찌 저럴 수가 있나? 그랬다.
지금은 민주당 전라도 권력과 전라도 꼭두각시 연합 권력의 부족연합 진리론이 문제다.
기독교인에 조상숭배 신앙은 국가주의처럼 우상이고, 모든 영웅신화는 허탄한 신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