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중반 아재가
브라질 세달 출장 갔는데
2주정도 지나서
자주가던 스테이크집
웨이트레스랑 따로 만남
현지식 묵고 밴드 음악에
춤추고
당연한듯 숙소에서 야스함
그리고 동거
같이 누우면 가만두질 않는다고
하루에 두세번 씩했는데
힘들다고 하루에 한번하는거로
그쪽은
똥구녕으로 많이한다고
세달째 하다가 쓰러져서
응급실
경치도 좋고
사람들도 좋은데
한국 사람들한테는
너무 힘들다함


30대중반 아재가
브라질 세달 출장 갔는데
2주정도 지나서
자주가던 스테이크집
웨이트레스랑 따로 만남
현지식 묵고 밴드 음악에
춤추고
당연한듯 숙소에서 야스함
그리고 동거
같이 누우면 가만두질 않는다고
하루에 두세번 씩했는데
힘들다고 하루에 한번하는거로
그쪽은
똥구녕으로 많이한다고
세달째 하다가 쓰러져서
응급실
경치도 좋고
사람들도 좋은데
한국 사람들한테는
너무 힘들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