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조선일보는 70년생 보다 10년 훨씬 이하의 어린사람만 다니나? 아니면, 박원순 노선 이어가는 오세훈 뒤봐주러 조선일보 보는 분들을 극강의 바보취급하나?
군사정권은 대기업만 금융혜택 받고, 대다수 국민은 부채를 지는 것이 절망적으로 어려웠다.
그 시대 맥락에서만 가능한 어법이 있다. “성장이냐 복지냐”..... 군사정권 지지층은 신용팽창이 되는 측면으로, 돈이 한 곳에 모이길 바랬다. 그래야, 일자리가 늘어난다. 김대중 지지층 민주당은 못 참겠다. 풀어라. 이런 과정이었다.
지금은 부채를 물쓰듯 썼다. 그리고, 세계는 부채를 더 못 늘려서 빚어지는 일이 종합적으로 나타난다.
필자는 내 삶에 정치가 개입안하길 바랄 뿐이며, 이젠 정치유튜브 안 본다. 조선일보는 일주일에 1-2꼭지 기사 정도 읽는다.
한국의 종편은 세계 경제와 완전히 분리된 김대중 천도교 경제학의 동학 나라 상상에 젖었다. 부채를 물쓰듯 써야 한다고 세계 경제 역주행을 논하거나, 4달 뒤에 터집니다. 반면에 영어권 경제유튜브는 완전히 논하는 주제가 다르다. 6개월에서 1년 사이 실직 할 기간을 버틸 자금 마련하세요. 이런데,.... 기가 차다.
며칠전 경제사 책에서 세계대공황 파트의 내용.
세계화 부채경제가 대공황으로 국가주의 재편.
한미관세협정의 미국측 입장은 이 맥락이 벌어진다는 가정 위에 있다. 반면에, 한국은 노무현 문재인 동북아균형자론인 노론유교안에 온 우주 있다는 정신나간 상황이다.
약삭 빠른 사람은 아니오! 하고 독백도 안하나, 그냥 신앙적 책임감으로 오늘도 아니오! 한다.
초대형 공사는 언제나 거대한 대출이 요구된다. 그게 이젠 절망적으로 어려워질 시대가 눈앞이다.
그러면 계속 관직 일자리가 줄어든다. 안돼! 그런 정보 전하지 마. 쉬쉬? 누굴 위해서?
필자는 박정희 우상화 안한다. 그 시절에 사익이 아니라 공익을 강조하는 순수한 마음이 그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