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가 ‘지식인’이 망해서 ‘대장동 공소취소’도 나오고, ‘경제위기’도 오는 이유 – 이번 ‘공소취소’로 ‘민주화체제’는 부당이득반환 소송으로 깨진다는 국민확신 생길 듯.
 
 

‘대장동 공소취소’가 소환하는 일은 ‘전두환 4천억원 소송’이다.
 
유신시대는 1인 지도자의 법외의 특권지대를 인정하여, 1인 지도자의 부패 및 공권력남용과 고문수사를 묻지 않았다.
 
김대중체제는 ‘1당독재 체제’의 법외의 특권지대를 인정하여, 부패 행위들을 묻지 않는 경향을 뚜렷하게 보였다.
 
유신시대는 <어용지식인>이란 말이 남용됐다. 1인 지도자 권력에 맞추어서 진실을 알아서 굽혀버리는 이들을 말했다. ‘어용’이란 말은 이런 행위를 하는 이들에 무한히 변주곡처럼 확산했다.
 
김대중체제는 <어용지식인>이 100배는 늘어났다고 본다. 지식인 숫자도 늘어났지만, <어용->의 숫자는 상상을 초월하게 늘어났다.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 맞춰진 시스템으로서 ‘중국식’ 당국가시스템에 맞춰서 진실을 휘어버리는 이들을 의미한다. 그렇게 안 보았는데, 김○석 교수나, 슈○○드 전○○씨는 유신시대를 기억하는 세대들에겐, 익숙한 어용지식인의 길의 의미를 비춰지게 했다. --그러나, 유신시대와 달라진 것은 뚜렷하게,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조직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상은 ‘어용 전성시대’야, 어디서 한줌도 안되는 것이 진실 쥐었다고 까부나! 하는 세상이다.
 
유신시대는 집권 기간 내내 1인 지도자가 유불선 신앙의 우주중심으로 논했다.
 
김대중과 김영삼은 이에 대해서 적극 저항했다. 서양법 민주주의가 구현되는줄 믿어 의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나타난 결과는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 부족연합이 우주중심인 새로운 ‘전라도식 봉건권위주의’가 진실이다.
 
똥팔육 경계하자는 소리는 진실의 은폐다.
 
전라도 동학인 원불교와 증산교 지도부 따라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대부분의 매스미디어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 사이트에 실린 김종혁이란 분의 페이스북글의 메시지는 간단하다.
 
유신시대에 박정희 전두환의 안전에 까불면, 그 정당은 골로갔다.
 
장동혁이 원불교(사탄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 연합의 안전에 까부는 스탠스를 어째서 하느냐?
 
유신시대에 전라도 사람 잡혀가는 것을 외면하듯이, 김대중체제에서 억울해보이는 황교안씨의 수난에도 외면하라는 것이 김종혁의 메시지다.
 
필자는 황교안씨가 영남 유교 의리론으로 윤석열 계엄 후원할 때부터 왠지 ‘지만원 스멜’이 났다. 필자는 일관되게 어느 양반 정파의 씨족주의에도 거리를 가져왔다. 史劇과 역사소설에서 배운 단 하나의 삶의 스탠스는 그런 붕당 논리에 끼어서 가면, 이익도 이익이 아니고 결국은 손해로 끝이 난다는 것이다.
 
박정희 전두환 체제는 1인독재의 영구화를 위해서, 김대중 편을 수사하는 자세를 들이댔고, 원불교(사탄교) 박지원-원불교 백낙청 중심의 체제는 윤석열 비호하는 황교안씨를 셋트 메뉴로 처리하려는 아시아식 야만정치의 전형적인 스탠스를 보였다.
 
필자가 매일 경악해하는 것은, 이런 노론 독재 300년이 조선공산당에 이어 남로당에 흐르는 것을 미국의 영어권 진보주의 교회공동체로 비교하는 거 자체를, 아직도 미국 민주당은 NCCK에 복음으로 사기당한 사실을 모르느냐 하는 점이다.
 
김대중지지자들은 영남유교는 사탄의 것이라고 국제세력 업고 비판했다.여기에 미국 민주당과 독일사민당이 후원했는데,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은 졸지에 ‘원불교’(사탄교)중심으로 히틀러 파시즘식 일당독재를 서는 것에 주례를 선 것이다.
 
보수진영은 두 가지 점에 크게 놀랐다.
 
위헌정당해산심판권을 ‘원불교’(사탄교) 박지원 패당의 1당독재의 오랑캐론으로 쓰는 ‘진짜 정신나간 법조인’판단을 쓸 때, 이게 틀렸다고 ‘아니오’하는 제정신 박힌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보수진영은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해주다가 처참하게 망했다.
 
보수진영과 진보진영, 아니 영남 동학과 호남동학이 맞는 말이겠다. 이 속에 존재하던 서양문명주의자들은 완전히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와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 파벌 일당독재에 쳐발리고 망했다.
 
왜, 아무도 전라도식 엽기 파시즘 행각에 아니오! 안할까?
 
사쿠라 조갑제 일당은 조갑제기자와 중졸 이하 동학노인 주도로 전방위적 용어혼란전술을 휘두른다. 이분들 기준으로는 용어혼란전술이 아니라, 이땅에 ‘가장 많이 봐서 그 부분을 담당할 지성이 없는 사람’의 자기고백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은 그 말이 그 말이다.
 
지식인은 지식문화에서 약속 위에 서 있다.
 
지식인은 그 약속을 모두 준수하는 위에 있다. 일반인의 ‘먹고 사니즘’에서는 벗어난 사람이 지식인이다.
 
이 땅에 양심들에게 묻고 싶다.
 
대한민국은 법, 규칙, 규범을 지키는 자를 보호하는 사회인가?
 
원불교(사탄교) 종족주의자들을 보호하는 사회인가?
 
법, 규칙, 규범을 지키는 자를 결코, 결코, 결코 보호하지 않는 사회다. 필자가 제일 충격받은 게, 제1호 헌법연구관이란 이석연변호사의 제대로 정신나간 서양법 가치관이다. 이분에게는 동학세계관 안에 서양법 있다고 보면 가능한 판단일 것이다. 그러나, 전혀 전혀 전혀 없다면 이석연변호사는 정신나감의 끝판왕을 보였다. 모든 법학이론에서는 국가의 영속성(법, 규칙, 규범의 영속성)을 전제로 국민기본권을 논한다. 그러나, 원불교(사탄교)중심의 후천개벽신앙은 그 영속성이 깨짐을 전제한다. 이석연변호사는 동학신앙의 깨짐을 강조하고, 서양법을 논하는 엽기적 세계관을 보였다.
 
대한민국에서 헌법개정이 어려운 이유는 매우 심플하다.
 
헌법 개정을 논하는 한국인의 99%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사탄교인이라서, 사회의 공공안전의 희생을 담보로 원불교 등 동학신앙 특정 분파의 행복만을 포르노적으로 원하기 때문이다. 지난 30년 이분들이 힘을 쓴 큰 원인은 미국 민주당의 후원이다. 그러나, 미국 민주당이 이젠 보증 잘못 서면 뺨 맞을 타이밍에 매우 근접해있다. 영어권 유튜브를 자막깔고 보면서, 실감하지만...... 영어권 진보가 아시아를 영어권 보수주의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모른다는 것이다. 모르면서 하는 후원이었다.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에 입학한 사람이다.
 
필자는 광진구 자양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의 기독교적 종말론으로 왜곡된 (실제는 없었던 한국현대사) 수업을 듣고, 그 영향이 평생을 관통하게 됐다.
 
지식인은 자신이 믿는 신앙의 사제다.
 
자유진영의 지식은 공정한 법 질서와 밀접하다.
 
그런데, 아시아를 정말로 하나도 모르며 미국 백인보수귀족만 뿌러뜨릴 생각에 몰두한 영어권 진보는, 한자문명에서의 지식인 즉,.....
 
무한대의 종족전쟁의 악무한을 사실상 깔고 있는 춘추공양전, 및 춘추좌씨전에 깔린 사대부의식에 젖은 이들을, 로마문명 비스므리 아니냐며 자꾸 펌프질로 키워줬다.
 
홍준표씨는 모래시계 검사로 주목받았지만, 요즘 그분 생각 표현은 영남 내부의 전라도 양반가문과 같이 움직인 그냥 단순한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와 함께 한 양반질서다.
 
영화 『건국전쟁』은 사쿠라 조갑제 기자 일당들의 정신나간 법치주의, 정신나간 국가관, 정신나간 정치세계관을 총천연색으로 보여준다.
 
서양법주의와 연결되는 문화를 조갑제 사단은 씨를 말리고, 일본제국주의보다 더 씨를 말리고, 진시황 분서갱유보다 더 씨를 말리고, 고대삼국시대의 민족신화로 재해석한다. 원불교 백낙청은 분단체제론으로 당국가주의로 휘는 정치체제를 했고, 이재명 민주당은 법치가 그렇게 휜다.
 
지금, 이 땅에는 공정한 법질서를 수호하는 사람이 결코 보호가 되지 않는다.
 
유신체제는 붕당질서를 진시황식 유교(원불교 김용옥의 노자 철학 이것이다에서의 판단)로 덮었다. 진시황식 권위주의가 없는 전제로 국민의 소통이 벌어진다면, 그것은 지식인이 공정한 질서로 자신의 진리지향성을 사제적으로 보여야 한다.
 
그러나, 아시아 토착문화는 ‘기독교사제’가 아니라, 당골무당을 닮아버리면 ‘개꿀 이익’인데 왜 그 짓 하느냐?
 
그렇게 권력을 쥔 부족의 일방적인 페이스로 가면, 지속불가능한 수렁에 빠진다.
 
성경에도 기록됐다.
 
성경에서 하나님과 약속을 도외시하는 이스라엘 공동체는 어떻게 되나? 하나님 심판을 받는다.
 
사쿠라 조갑제기자 일당은 자유민주주의란 말대신 ‘자유 대한민국’ ‘자유우파(실제의 미국 공화당과는 전혀 다른)’ 운운하면서, 조갑제기자 세대(45년생과 같이 살아간 그 세대)의 동학노인 중심의 세계관을 가진다.
 
반면에, 자유민주주의는 지성인 주권이며, 사제적 객관성을 유지하는 엘리트주권이며, 동시에 합리적 언어에 맞춰서 국민이 살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그렇게 보면 국민주권주의요, 개돼지 물개박수 치는 수준이면 그것은 민중주권(인민주권)이다.
 
사실, 유신시대는 권위주의를 자처하며, 법 어기면 박정희, 전두환이 혼내줄꺼야! 이랬다. 그렇게 실제로 국민에 인정된 부분도 굉장히 많았다. 사람 기억은 서운한 부분만 대중에게 기억된다. 그게 없이, 순수한 양심으로 법을 준수한다고 약속해놓고,.... 하나도 약속을 안 지킨다.
 
보수진영은 전부 새가슴이라서 피플 파워로 정치범 불사 못한다.
 
예전에 개화계몽 강조한 분들은 성리학적 영남 유교 중심으로 법은 적히면 당연히 따르는 것으로 보며, 이를 다수의 국민이 따르기를 거부하는 파시즘 시대의 정신나간 상태를 판단차제를 못한다.
 
필자는 세력화되지 않은 개인목소리로,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라고 하면서 중얼거릴 뿐이다.
 
유신체제 1인독재의 원인은 결국은 김대중 민주당 지지층의 학문의 자유왜곡에서 발생한다. 반대세력이 없이 1인이 뭘해도 그게 권력이고 진리다.
 
김대중체제 1당독재의 원인은 사쿠라 조갑제기자 박정희 책장사로 보수층의 학문의 자유의 대규모 말살에서 시작한다. 반대세력이 없이 1당이 뭘해도 그게 권력이고 진리다.
 
이땅에 ‘또다시 승자 권력을 위한 기억 사업’은 필요하지 않다. 기존 승자 권력의 기억에 대한 무효와 망각을 초래하는 그런 일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