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표현이 얼마나 공산당 언어의 표준형으로 가는 건지 모르는 게 바보임.

보수의 어벙화를 만들고, 갖가지 다양한 악마주의를 구사하는 조갑제. 

조갑제기자의 지난 30년 보수운운은 모조리  '사기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