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만 보면 무슨 진짜 명문대 가서 고시 하나 붙은 사람인 줄 알겠어 어디 사는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심지어 몇년 전엔 내 얼굴 보겠다고 여기 충청도 시골까지 친히 차 끌고 찾아오셨더라 멍청하게 내가 덫 놓은 줄 모르고 여기 와서 숨어 있다가 자기 얼굴만 들키고 말았지 본인 피셜 내 사진도 찍어 가셨다는데 편의점주님이 많이 여유로우신 듯해서 노무노무 부럽노 그래서 편의점 차리려면 얼마정도 들어가는지 물어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