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은 제 말 못알아들으면 안됩니다.
저는 요즘 열왕기를 읽고 있어요. 레위기 민수기에서 유대기독교 윤리관계가 나오는 것이, 그것이 열왕기에서는 국가 계약에 왜 반드시 적용돼야 잘 되는가 반복에 반복을 더합니다.
이 맥락과,.....
노론독재 300년의 전라도 중심 대동에 경상도는 까불지 말고, 전라도 패권에 들이누워라. 안 누우면 제2 윤석열, 제2박근혜 만들겠다. 그 전제로, 전라도가 우주중심인 ‘대동세상’을 그리는 속에서, 부채버블 사수하는 데에 조력하라는 것이, 전라도 중심(김대중중심)의 거대한 대동세상으로 구현되는(즉, 전라도 패권강화하는) 그런 의미로 나타납니다.
지금 그러니까, 전라도 패권주의 하고 성서적 국가관이라는 원리가 나오는 셈입니다. 경상도 패권주의 하고 자유민주라고 하는 유신체제에서 운율이 딱딱 맞는 슬픈 변주곡이자 반복입니다.
그렇다고 하지 말라고도 못하겠어요. 이미, 한쪽으로 기울어도 너무 많이 기운 정치판입니다.
저는 경상도 종족주의도 전라도종족주의도 모두 부정하는 양비론입니다.
성서적 원리가 진리가 됨은 그렇게 수행하는 기독교신자가 있어야 하고요, 법치주의가 수호함은 그것을 보호하는 귀족이 있어야 해요.
남에 뭐라할 거 없어요.
자기만 지키면 되요.







